친필노트7권 > 서문

나는 하나님께서 보이신것과 성신이 하시는 말씀을 형제자매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하오니 웃음거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어린아이가 되어 다시 배우고자 하는 심정 밑에서 이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길 원합니다. 옛날 이스라엘왕 솔로몬은 말하기를「미련한자는 자기의 행하는 도를 바른줄로 아나 지혜로운자는 사람의 권하는 것을 듣느니라」(잠12:15)하였다.

그런고로 고집과 교만은 죄가 되나니 자기 아는것으로 만족한 생각을 갖게 됨으로 자기가 아는 지식이 자기의 눈을 멀게하여 사망의 웅덩이로 몰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잠1:30-33,욥32:7-9)누구든지 이「라오디게아」교회의 기별을 받는 사람만이 완전한 생애에 들어갈것이다. 그리고 이 증거가 교회의 운명이 달린 것을 확실히 알게 될것이다.

이 말씀은 내 스스로 말함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광명의 빛을 내게 비추어 주셨다. 이 증거의 말씀은 성경 가운데 감추어 있었던 것인바 여러선지자에게 보이신 복음과 같은것이며 화잇부인 묵시중에서도 장차 하나님의 백성중에서 나타날 것을 보고 증거하였다(예언의 신EW-270-예언의 신T9P 126-)(예언의신CC 464 페이지)

그러나 화잇부인 묵시 가운데 중요한것은 별로 생각지 않는다. 그 묵시는 그 일이 당하는 때에가서 비로써 깨닫고 감탄하게 될것이다 성경을 백만독이나 통독할지라도 그 모든 말씀을 진리로 깨닫지 못하면 아무소용이 없다. 단 한번을 통독하였을지라도 그 모든 말씀은 진리로 깨닫는다면 그는 백만독을 통독한 사람보다도 나을 것이다.

성령의 진리는 그 땅속에 묻혀 있는 금줄과 같다. 광부가 금줄을 찾지 못하면 광산 전체를 뒤집어 놓는다 할지라도 오히려 금은 찾아 내기 어려운 것이다. 그와같이 성경의 말씀도 진리의 줄을 찾지 못하면 성경66권을 보지 않고 외운다 할지라도 바른 진리를 깨닫지 못할것이다. 성경66권은 한줄에 꿰여져 있는 구슬알과 같이 매여져 있다.

단 한절이라도 빠져 있을수 없이 구슬알같이 꿰어져 있는 진리의 말씀을 바로찾아 보게 될때에 고대와 현대와 장래일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이 증거의 말씀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진리로 가르쳐줄만한 안내자가 될만 하다. 그런고로 이 책에 증거한 여러성경구절을 한절로 남김없이 다-찾아 살펴보시길 원합니다.​

친필노트7권 > 제1장 예언의 말씀을 주의하라

「성신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책에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이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19)사랑하시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성경의 예언하신 모든 말씀을 주의하여야 할것은 그 모든말씀에서 더하든지 덜할수는 없다 사도바울은 말하기를「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대로 지혜로운 장인과 같이 터를 닦아두매 다른사람이 그위에 세우나 그러나 사람마다 어떻게 그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라」(고전3:10,엡2:20-22)그러나 혹은 생각하기를 우리는 사도들의 행한 본을 다-받아 행하며 성경대로 산다고 할것이다.

그러나 성경해석은 각자의 마음대로 해석하기 쉬우니 혹은 세상의 권리나 재물을 사랑하는 사람도 자기들을 성경대로 산다고 할것이요 혹은 악을 행하며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사람일지라도 자기들은 생각하기를 이렇게 하는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라고 주장할것이다(요16:2)그런고로 성경은 성신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말씀인고로 해석도 역시 같은 성신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이라야 그 말씀을 분별할수 있는 것이다.(벧후1:20-21,고전2:11-16비교)사도바울은 말하기를「무엇을 아는줄로 생각하는 자는 아직도 마땅히 아는 법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오」(고전8:2) 또는「그런즉 스스로 섯다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1-12) 그런고로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는 자나 스스로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더욱 성경을 간절히 살필 것이다.(요5:39,행17:11-12)

 

그러나 성경을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은 교훈으로는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닫기 어려운 것이다.옛날 바리새교인들이 선생들에게 받은바 교훈으로 만족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침례 요한이나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까지라도 배척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날 우리들보다 성경의 예언서를 더 잘알았던 것이다. 그들은 메시야가 오시기 전에 먼저 엘리야가 올것을 알았으며(마17:10,막9:11-13,말4:4-6)또는 그리스도가 다윗 성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실 것까지 잘 알았다. (요7:40-52,미5:2) 그러나 그들이 엘리야가 왔으되 바로 찾아 보지 못함은(마17:11-13)교만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하였으며 선생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교훈이 저희들에 눈을 멀게 하였던 것이다.

 

만일에 그들이 교만심이 없었더라면 침례 요한을 선지자로 보았을 것이요. 주님 앞에 길을 예비하러 온 선지자 엘리야 인것을 알았더라면 역시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아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 받은 교훈이 교만을 이루어 영광의 빛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따르던 모든 무리를 가련한 처지로 여겼으니 이는 성경의 기록된 예언서를 모르고 잘못 따르던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요7:48-52) 저희들은 메시야가 오시는 날까지 성경의 예언사가 계단적으로 맞지않으면 참 그리스도가 아니요 거짓 그리스도라고 생각하였으며 예수께서 행하신 이적까지라고 바알신의 능력이라고 비방하였다(마12:24,막3:22)

저희들도 성경의 예언을 의지하여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은대로 예언이 맞지 아니하면 참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을 믿었다.(신13:1-5)

 

그런고로 엘리야가 오기전에는 메시야가 오실수 없다는 것과 또는 메시야가 갈릴리 나사렛에서 날 수 없다는 것을 넘쳐 믿었기 때문에 주님을 배척하였던 것이다.(요7:41-42)그런고로 누구든지 자기 아는것으로 만족감을 가지면 교만이 되나니 그 교만을 물리치고 어린아이의 말일지라도 자세히 살펴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름다울 것이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지금 전하는 이『라오디게아』교회의 기별을 간절한 마음으로 살펴 연구한다면 누구나 다 깨달을 수 있을 것이나 교만한 사람은 깨달을 수도 없을뿐 아니라 살펴보기도 싫어할 것이다, 교만은 죄가 되나니 주께서는 교만한 자를 책망하신다.(계3:17)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내가 와서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엇으려니라 지금은 그 죄를 핑계 할 수 없느니라』(요15:22)

이 말씀은 어느 때든지 성경의 말씀을 진리로 전함을 고집과 교만으로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 여러분들은 교만심을 물리치시고 지금 전하는 이 말씀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행하시기를 원하오며 증거한 성경구절들을 일일히 다 찾아 거듭 살펴보시기를 원합니다.

(예언의 신EW270,272)(행17:11-12)(약1:25,히2:1-4)이 모든 말씀은 다시 어린아이가 되어 새로 배우고자 하는 심정 밑에서만이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의 참 된 증거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증언보감1권408페이지)​

친필노트7권 > 제2장 성전건축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능력의 날들과 모세로 말미암아 시내산에서 받은바 율법과 그계명을 바로 지키지 않은 고로 재앙과 징계를 자주 받았으나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그대로 하나님을 거스려 그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않고.(사24:5,렘44:15-23)자기들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한다는 생각 밑에서 알지 못하는 순간에 다른신을 섬기게 됨으로 하나님의 신은 그들에게서 떠나시고 대신 바알신을 받아들이게 되었다.(느9:13-18)(삼상16:14)그러나 하나님은 노하시기를 더디하심으로 진멸하시지 않고 혹은 징계도 하시고 혹은 선지자도 보내서 그들의 잘못을 책망도 하였으나 그들이 끝까지 듣지 않은고로 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시고 성전은 황무지가 되고 말았다.(렘44:2-6,대하36:14-17,스5:12)

그들은 포로 되기 전부터라도 오래동안 바알신을 섬겨 내려옴으로 절기라는 이름조차 잊어버리게 되었다.(느8:13-14,애2:6,대하30:5,34:14-21)그러나 그들 중에는 진실한 마음으로 황무지가 된 성전과 포로 중에 있는 백성들을 생각하고 주야로 근심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구함으로 하나님이 바벨론 왕들의 마음을 선히 들리게하사.(느2:1-3) 성전건축에 힘을 얻게 하심으로 무너진 성전을 재건축하게 하신것이다.(스6:22) 이 모든 일은 후에 있을 일에 거울이니 솔로몬으로 말미암아 지어진 성전은 사도 당시에 지어진 하늘성전을 표상한 것이며 바벨론에 포로는 법왕권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짓밟힘을 받아 암흑 시대를 표상한 것이요 무너진 성전 건축의 시작은 유다방백 세스바살이 처음으로 성전지대를 놓았으나 그일을 스롭바벨이 맡아가지고 계속하였다.(스1:8,11,5:14-16)

그때 일은 말세복음 사업을 표상한 것이다. 말세복음 사업으로 말미암는 성전 건축의 시작은 마틴루터로 말미암아 기원 1844년까지의 복음 사업을 가르키는 것이다.스롭바벨로 말미암아 지어진 성전건축은 이때를 표상한 것이다 그리고 느헤미아로 말미암아 지어진 성전건축이 기원 1844년으로부터 시작하는 마지막 복음사업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다니엘의 예언한 바와 같이 그때부터 『성소가 정결하여 지리라』하였으니.(단8:14)이 성소는 하늘 성전과 연결된 우리들의 몸을 표상한 것이다. 머리돌이 되신 그리스도로부터 연결되어 지어져가는 당신의 백성들을 가리키는 것이다.(고전3:9-11,16-17,엡2:20-22,히3:6,벧전2:5,계3:12)

 

그런고로 지상의 교회를 당신의 몸된 교회라고 하면서도 모든 성도를 가르쳐 그리스도의 몸에 붙은 각지체라고 하시었다.(엡1:23,4:12-16,5:23,골1:18,24,고전12:27)그런고로 교회라 함은 지상의 지어진 건물만 가르친것이 아니라 예언상으로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들을 가르침이니 혹은 그의 아내로도 표시되었으니 우리가 다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와 약혼함을 받았음으로 장차 신부가 되어 그리스도에게 바치게 되는 것이다.계19:7-8,21:9:10)혹은 교회가 그의 아내로는 해석하면서 성도가 교회인줄은 깨닫지 못한다 지상의 건물 교회나 성전은 종말에 가서 다 불에 소멸하고 말것이다 그의 신부로 표상된 성도들은 하늘나라로 옮겨갈 것이다.(고전3:9,16-17,6:19-20,고후6:16,벧전2:5,딤전3:14-15)

 

그런고로 14만4천명은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되는 것이니 곧 그리스도의 아내가 되는 것이다.(계14:1,19:7,8,21:9-11,고후11:2,사49:18)그런고로 우리들의 몸으로 하늘 성전을 건축 중에 있으니 이 성전이 다 지어지면 모세 율법의 통달한 완전한 서기관 에스라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서 율법의 모든 규례를 가르쳐 지키게 할것이다.(말4:4-6,겔11:19-20,스7:6-12,느8:1-3,느9:13-17)

 

그렇다고 해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짐승을 잡아 행하는 제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는 유월절 양의 본체로(고전5:7-8)다 끝마치셨다.(롬10:4)전에 행하든 그 예식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이루어질 모형을 행하였던 것이다. 완전한 률법은 십자가로부터 이루어진 하나님의 능력의 날들이다 이 거룩한 날들을 기념하는 것이 그의 율법이요. 그의 율례가 되는 것이다.그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진리로 행하는 것이니 진리로 행하지 않는것은 신의 능력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신의 능력이 없이는 죄의 종에서 자유를 얻지 못한다.(요8:32-34)신을 따라 행함으로 율법의 의미를 완전히 이룰수 있다.(롬8:4-10)

 

율법과 증거의 말씀대로 행하게 되면 신의 능력을 받아들이므로 가증한 신들의 사로잡혀 있던 모든 사람들이 자유를 받게 되는 것이다.(스6:19-22)그런고로 스롭바벨로 말미암아 지어진 성전건축은 마틴루터로 말미암는 복음 사업을 가르킨 것이요 느헤미아 성전건축은 화잇부인으로 말미암는 오늘날 복음 사업을 가르킨바 느헤미야서에만 안식일을 더욱 크게 증가하게 된것이다.(느10:31,13:17-21)​

친필노트7권 > 제3장 하나님의 참아들과 삯군

옛날 선지자 에스라 당시에 바벨론에서 돌아와 무너졌던 성전은 다 건축하였으나 그들에게 큰 문제는 이방 여인들과 통혼한 것이 하나님 앞에 가증한 일로 증명 되었다.(스10:10-14)그러면 이말씀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르침인가?그 당시에 있어서는 이방사람들과 통혼한 사실을 말한 것이다. 오늘날에 와서는 영적 진리의 교훈이 되나니 모든 사람은 다 신에 속하여 움직이는 고로 그 신의 원하는대로 사람의 마음도 따라가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것을 탐하는 것은 세상에 속한 신과 음행하는 것이 된다.(골3:5,계14:4-5,말2:11-12)사도바울은 말하기를『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한 육체가 된다 하였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신을 이루느니라』(고전6:16-17)그런고로 육체적 음행은 몰론이거니와 영적 교훈에 있어서는 가증한 신에 충동을 받아 세상것을 탐하고 세상 재물이나 세상 권리를 놓기 슬퍼하는것은 다 가증한 신에 눌려 그 신에 종이 되어있으니 이것이 그 마음에 이방여인을 그대로 품고 있다.이러한 가증한 일은 오히려 방백들과 두목들이 더 한층하였다고 하였다.(스9:2)

그런고로 누구든지 그 마음에 이방여인을 내어 버려야 할 것이다. 재산이나 세상 권리나 호의호식을 막론하고 다 내어 버려야 할것이다 누구든지 종의 직분을 면하고 아들의 직분을 받으라 종은 영원히 집에 있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있게 되는 것이다.(요8:34-36)하나님의 삯군이냐 참아들이냐 하는데 신중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 복음 사업에 큰 역할을 할지라도 그 중에는 삯군이 많이 있으니 예수재림하신 날에는 직분을 빼앗길 사람이 많다. 마치 바리새교인들이 하나님의 귀한 사업을 가지고 있다가 예수그리스도의 초림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귀한 직분을 빼앗긴 것 같이 아무리 큰일을 하였을지라도 삯군은 하늘의 분깃을 받을수 없다 참아들은 큰일을 하지 아니하였을지라도 그의 분깃은 하늘에 남아 있는것이다.

 

그러면 삯군과 참아들과의 구별을 무엇으로 알수 있는가? 침례요한은 말하기를 두벌 옷 입는 사람은 한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라고 하였다.(눅3:10-11,18:22,약2:15-17,요일3:17)누구든지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긴다면 실천에 옮겨놓아야 할것이다.이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삯군에 지나지 않는다 참아들은 이 세상 재산이나 권세나 호의호식이 다 필요치 않다. 내가 전에 유익하던 것을 것을 다 해로 여길것이다.(빌3:7-8)

 

혹은 말하기를 재물은 하나님께 받은 큰 축복으로 안다. 이것은 유대교인들의 생각과 같은 생각이다.물론 재물이나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신다. 그러나 그것이 장차 받을 분깃을 미리 받는 것이 됨으로(눅6:24,시17:14-15)복이 아니라 영혼의 독약이 되는 것이다(딤전6:9-10)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자면 자기 수중에 있는것을 다 하나님의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는 청직이의 한사람이 되어 다 팔아 가난한자에게 나눠주어야 하리니(마19:21,눅14:33)육신의 몸으로써는 그렇게 되기는 불가능한 일이다.(롬8:7,마19:26)그런고로 삯군과 참아들을 여럿으로 구별하나니 누구든지 삯군이 되지 말고 참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친필노트7권 > 제4장 율법과 십자가

죄만은 인생들에게 살 수 있는법은 주셨으니 곧 율법과 계명이다.누구든지 행하면 반드시 살 수 있는것이나(겔20:11,레18:5)그러나 인생들은 육신에 붙어서 도로 죽게 되었으니(롬7:10)이는 율법의 완성인 십자가? 곧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연고이다.그의 사랑은 곳 이것이니 일렀으되『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15:10-13)(요일3:16,4:10-11)하신 이 말씀이다.

십자가는 온 율법을 완성한 것이다.(롬10:4) 십자가는 율법의 목적을 드러내신것이다.예수께서 새계명을 주신 것은 십계명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신 것이다.(요일2:7-8,롬13:8-10)그런고로 율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이웃 사람하기를 제 몸과 같이 하며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릴만한 사랑이 있으면 그는 십계명을 다 이룬 사람이 된다.(롬2:14)그러나 육체를 가진 인생들이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기까지 되기는 어려운 것이다.그런고로 십자가의 사랑을 완전히 깨달을 수 있는 문제는 곧 그리스도의 부활이다.(벧전1:3-4,행17:31)

주님의 부활하신 것으로써만이 우리들이 하늘나라 갈수 있는 산소망이 있게 되며 이 소망이 거듭나게 됨으로 신의 능력을 받아 육신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성신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를 충만케 할수 있는것이다.(롬8:4-10)그런고로 주님의 부활을 확실히 믿게 되는 것은 거울을 들여다 봄으로 알게 되는바 거울은 곧 성경이다 성경을 상고하는 그 속에서 밝히 들어나나니.(롬15:4,요5:39)그 모든 성경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됨으로 영적 눈이 밝아 하늘나라를 보게 되는 것이다.

하늘나라를 볼수 있는 근본 계단이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롬3:31,7:7-13,시25:10) 그런고로 주님의 부활을 확실히 믿게 되고 십자가의 완전한 사랑을 바로 깨달을 때에는 죽기를 무서워서 일생동안 종노릇하는 우리들이 그의 능력을 얻어 우리도 담대히 십자가를 질수 있는 것이다.십자가는 사랑이요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여 율법을 세우신 것이 아니라(욥35:6-8)율법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서로 사랑을 맺을수 있는 오묘한 법칙을 세우신 것이다.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며 자기에게 있는 바를 다 교회의 바칠지라도 형제를 사랑할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은 곧 형제들이 서로 사랑하는것을 원하신다.즉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곳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마25:40)이것이 율법이요 계명이다.(요13:34-35,요일2:7-8,요이1:4-6)또 하신 말씀에『나는 자비함을 즐겨하고 제사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신뜻을 가서 배우라』(마9:13)이 말씀을 심각히 연구하여야 할것이다. 제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요 선은 이웃사람에게 행하는 것이다. 다시말하자면 혹 교회의 바치는 돈은 몇십만원이라도 서슴치 않고 드릴지라도 굶주리고 있는 이웃사람에게는 쌀 한 되 주기를 아끼는 사람들을 가르쳐하신 말씀이다.

친필노트7권 > 제5장 성경의 기록한 것은 장래일에 그림자

특히 주의 할것은 성경 해석이다. 성경구절들을 억지로 해석함으로 멸망을 자처하게 되는 것이다(벧후3:15-16,사28:13)성경의 모든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람이 성신의 감동하심을 입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인고로 성경해석자가 역시 같은 성신의 감동하심을 입어야 바로 해석 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기록한 말을 다른 사람이 해석 못할지라도 나는 해석 할수 있는것 같이 성신으로 기록한 것을 그 성신으로 해석하게 되는 것이다.(벧후1:20-21,고전2:11-16비교)즉 내 마음을 아는 이는 내 자신만이 아는 것 같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말씀도 하나님의 성신외에는 알 사람이 없는 것이다.

만약에 성경이 사람의 뜻으로 기록한 것이라면 세상 지식이 만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을것이오. 또는 구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을리가 만무한 것이다.(고전12:8)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세상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께서 먼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고 말씀하시었다.(요15:26,요16:13)그런고로 성신으로 거듭나야 우리를 진리 가운대로 인도하심으로 이 죄악세상 가운데서 자유를 받을 것이며 성신을 따라 행함으로 완전한 의미를 충만케 할 수있는것이다.(롬8:1-10)육신으로 난 것은 육신이요. 신으로 난 것은 신이니 살려주시는 이는 신이오 육신은 무익한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요3:5,요6:63)

육신의 속한 사람은 하늘나라를 볼수 없나니 성신은 바람과 같이 눈으로 볼수는 없으나 내속에 계시는 것은 알수있는것이다.(요일3:24,4:13)다시 말하자면 내가 바람부는 곳에 서서 바람에 쏠림을 당함으로 바람의 성질과 가는 곳까지라도 확실히 분별 할수 있는것과 같다.(요3:8) 성경기록할때에 임재하신 성신이 그 성경구절을 해석하는 사람에게도 임재하심으로서 만이 분별할수 있는것이다(고전2:14)그런고로 성경의 기록한 모든 말씀은 다 장래일에 거울이 되는 것이다.

 

현재 일이나 장래일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거울을 들여다 볼 것이다. 기록한바『전에 기록한 바는 다 우리의 교훈하라고 기록한 것이니』(롬15:4)또는『이미 있는 일이 후에 다시 있고 이미 있는 일이 후에 다시 이루리라.』(전1:9)또는『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이미 있었고 장내일로 옛적에 이미 있었으니』(전3:15)또는『대개 율법은 장차오는 아름다운일에 그림자요 참 형상은 아니니』(히10:1)하였다

 

옛적 이루어진것은 다 지나간 것이 아니오 그 일이 다시 되풀이로 일차,이차,삼차로 되풀이로 돌아오나니 이 뜻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율법의 완성인 십자가의 오묘한 뜻이 장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을 알게 될것이다.그런고로 사도들이 성경을 어떻게 연구하였으며 어떻게 해석하였는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할것이다.모든성경의 묻는 말은 성경으로 대답이 나오는 것이다(사34:16)진리로 깨닫지 못하고 억지로 해석함으로 멸망을 자처하는 수가 많다.

 

그런고로 옛날 사무엘 때로부터 느헤미아 때까지는 침례요한으로부터 마지막 새 예루살렘이 완성되기까지의 그림자로 이루어 졌던것이다. 즉 사무엘은 침례요한을 표상한 것이오. 다윗 왕은 예수님을 표상한다.(겔34:23,37:24-25,렘30:9) 사무엘은 다윗을 기름부어 왕이 되게 한것 같이 침례요한은 예수님에게 침례를 주어 영적 이스라엘 왕을 삼게 된 것이 곳 거울의 실상을 이루려 한것이다.(마3:16-17,삼상16:12-13)

 

그리고 솔로몬 왕은 사도들을 표상한 것이오.여로보암과 르호보암 시대는 교회가 태양신의 침략을 받게 되어 타락 상태로 들어갈때를 표상한 것이오 아합 왕은 로마 법왕권 통치로 교회가 전멸을 당한 시대를 가르키는 바. 전에는 세상 정치와 육신적 일로 이루어진 것이 후에는 영적으로 다 맞게 되는것이다(행3:24)그런고로 그 모든 성경 구절들을 자세히 연구함으로 지나간 일과 장래 일을 밝히 알게 되는 것이다(사46:9-10)그런고로 모세 율법은 영원히 변할수 없다(전3:14,약1:17) 변하게 된것은 육신적으로 행하는 예식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령적예식으로 바뀌어졌을뿐이다.

친필노트7권 > 제6장 성경의 예언은 때를 기다림

하나님의 오묘한 진리의 말씀이 오늘날까지 완전히 다 밝혀지지 못함은 첫째.성경을 이루려 함이오,

둘째는 사탄으로 기회를 타지 못하게 함이니 진리를 밝힌 후에라도 사탄은 세월이 흘러 갈수록 기회를 타서 계교로 교회를 무너뜨리게한다.사탄은 항상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마치 가롯 유다가 예수님 곁을 떠나지 않는것 같이 사탄도 교회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고로 마지막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재림하시기 직전까지 성경속에 감추어져 있을것이다.(계10:7)

그런고로 때를 따라 한고리식 한고리씩 모든 예언이 밝혀지는 것이다.(증언보감 제일권355,356페이지) 기록한 말씀에『천하만사가 다 기한이 있고 만가지 사무가 각각 그때가 있나니』(전3:1)또는『때가 되면 나 여호와 속히 이루게 하리라』(사60:22)또는『그런 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도 아니요. 다름박질하는 자로 말미암도 아니라』(롬9:16)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은 다 때가 되어야 밝혀지는 것이며 때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을 연구 할지라도 그 성경구절을 바로 해석하지 못한다.(행1:6-7)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성신의 기름을 부으사 당신의 뜻을 밝혀 이루게 하신다(렘33:2-3,45:4-5,렘1:5-6)누구든지 장마에 비를 원하는 사람이 없고 가뭄때라야 비를 원하나니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행할때에는 죄를 알지 못하나 스스로 죄가 많은 줄 깨달을 때에는 하나님의 은혜도 풍성하여지는 것이다.(롬5:20-21,잠27:7)

오늘날까지 당신의 백성들을 어두운 가운데 두심은 온 세상 사람이 어두운 가운데 살고 있음으로 어두운 것으로 전도하여 영광의 빛으로 인도 하시고자 하심이니.(롬11:29-32)(신29:4,로11:8,사43:8-9) 어두움에서부터 하나님을 더듬어 찾는자들로 하여금 참빛을 보게 하시며 온 세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심이라.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왕 바로에게 붙여 두심과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이세벨을 용납하심과 예수님께서 가롯 유다를 붙여 두심은 다 하나님의 뜻과 권능과 영광을 온 세상에 나타내시고자 하심이다.(롬9:17)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사 이제라도 사탄을 멸할수도 있다.

그러나 만일에 그렇게 하신다면 죄가운데 있는 당신의 백성들이 구원을 받지 못할까 하심으로 사탄을 그대로 버려두심이다(마13:28-30) 또는​​ 기록하신바.『내가 온역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면 네가 세상에서 멸하였을 것이나 너를 살려둔것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을 온 천하에 전파 하려 함이어늘』(출9:15-16)하시었다. 혹은 생각하기를 사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경영하신바가 어그러지는듯 싶으나 그러나 하나님이 경영하신바는 일점일획이라도 어그러질수 없고 반드시 그때를 따라 성취되는 것이다.(사14:24,27,사45:23,겔12:28)

친필노트7권 > 제7장 예수재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기록하였으되『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니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5)또는『소리있어 외쳐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며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사40:3,말3:1)하신 말씀은 곧 이때를 가르킨 말씀이다.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들이 예수재림은 기다리고 있으나 먼저 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엘리야가 올 것은 깨닫지 못한다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나타났던 침례요한은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 모형을 이루었으나.(요1:23,눅3:4) 실상은 마지막 주의 재림이 가까울때에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도 마음의 길을 완전히 닦아 놓게 할것이다. 예수께서도 침례요한을 주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 엘리야로 증거하시었다.(마11:13-14,막9:13)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시기를『과연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의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막9:11-13) 이 말씀은 당신께서 두번째 오실것과 주님앞에 길을 예비할 선지자가 두번 있어야 할것을 의미해서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말라기 선지자로 예언하신 말씀은 세상종말에 이루어질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말4:1-6) 혹은 말하기를 현재 전하고 있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엘리야의 사명이라고 한다. 만일에 마지막 선지자 엘리야의 사명이라면 엘리야가 살아서 승천한 것 같이 다 살아서 생전에 주를 영접하게 될 뿐만 아니요.정결함을 입어 부족함이 없는 생애로 살아야 할것이다.그리고 성신의 충만함을 받아 확실한 증거를 나타내야 할것이다.

예수초림 하실 기약이 이르렀을때 모든 성경학자들은 메시야가 오실 때를 알고 몹시 기다리고 있는 중에 여러 곳에서는 거짓 선지자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사탄은 그 때와 기한을 잘 알기 때문에 참 선지자를 분간하지 못하리 만큼 거짓선지자를 보내어 모든 사람의 마음을 혼잡상태를 일으켜 참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기별의 좋은 기회를 잃어버리게 함으로 모든 사람들의 영혼을 멸망케 하는 것이다.그와 같이 예수재림이 가까운 오늘 날에도 역시 각 처에서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참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는 오히려 배척을 받게 될것이며, 거짓 선지자는 영접을 받게 될것이다.예수초림 당시에 주의길을 예비하러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 침례요한을 선지자로 알게 된 사람들은 다 순직한 농민들과 세상 편으로 본다면 무식한 편에 든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성경학자라고 존경을 받는 사람들과 바리새교인들은 그를 다 배척하였다. 그와 같이 마지막 때에도 가장 하나님의 법을 받아가지고 있는 그네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는 배척할것이다. 예수초림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가 있는것 같이 마지막 예수 재림하시기 직전에 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가 있어야 할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먼저 선지자를 보내시고 증거하신후에라야 행하시는 것이다(암3:6-7)그런고로 말라기 선지자로 하신 말씀은 여러 사람을 가르쳐 하신 말씀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을 가르쳐 하신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내가 너희 형제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워 내말을 그 입에 두리니」( 신18:15-19) 이 말씀은 예수님을 가르쳐 하신 말씀이나 예수께서 육신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을때만 그 선지자의 임명을 받은 것이다(행3:22-24,7:36-38) 그러나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된것을 밝히 나타내시었다.(롬1:3-4)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마지막 예수재림의 길을 준비하게 하는 동시에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도 일제히 다-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받게 할것이다. 오늘날 까지는 혹 듣고 보는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부분적으로만 보게 될것이며 듣게 될것이다(고전13:9-12,신29:2-4,롬11:8)

 

그리고 혹은 생각하기를 침례 요한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는줄로 안다(눅16:16)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전에 선지자로 시작하여 침례요한까지는 다-당신을 증거한고로 요한이 이 이후로 선지자가 있을수가 없는 것이다.그러나 그 말씀은 당신의 초림에만 관계된 말씀이다(눅24:27,요5:39)그후로는 복음 선지자가 있는 것이다.현재 이 일을 예언한 사람들은 다-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가운데는 아가보 같은 사람에게도 선지자로 기록하였다(행21:10,엡:11,행11:27,15:32)엘리야가 온다 함은 엘리야의 성정과 그의 재능을 받게 되는것을 의미한것이다.(눅1:17,마18:11,행12:15)그런고로 엘리야를 보호하였던 그 천사는 그후 여러선지자에게 같이 하셨으나 마지막으로 예수재림의 길을 예비함으로 그의 사명은 끝마치고 만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8장 모세와 예수님

모세와 예수님은 이세상의 탄생하실때부터 같은 경험을 당하였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정하신바 때와 기한을 짐작한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고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기한을 사탄은 잘 알았으며 인도해낼 모세가 탄생할 그때를 잘 알았다.그런고로 사탄은 그때를 당하여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자를 낳으면 다-죽이게 하였다.(출1:15-22)

예수님도 역시 탄생하실때에 헤롯왕의 명령으로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여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안에 있는 남자는 두살부터 아래로 다-죽이게 하였다(마2:16)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이 미리계획하신 목적은 변개될수 없음으로(사14:24,27)모세가 바로의 궁전안으로 피난한것과 같이 예수님도 애굽으로 피난하시게 되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내가 저희 형제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워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신18:15-19,행3:22-24)하였으며 또는

 

「모세는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여 장래의 말할것을 증거하였고 그리스도는 그 집 맡은 아들로 충성 하셨으니 우리가 그 집이라」(히3:5-6)또는「계집종에게서 난자는 육체를 따라 난자요 자유한 여인에게서 난자는 허락으로 말미암아 난자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인은 곧 두 언약이라」(갈4:22-26,29-31,창21:8-10) 하였다.아브라함이 두아들이 있으니 여종 하갈의 몸에서 난 이스마엘과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이 있으니 두 여인은 두언약이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모세로 말미암아 기록된 율법은 첫 언약이 되는것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복음서 신약은 둘째 언약이 되나니 즉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킨것이다.아브라함의 허락의 자손 이삭이 낳기전 14년전에 여종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을 낳으니 이스마엘은 이삭이 낳기까지 장자의 명분을 받아 아브라함을 기쁘게 하였으나 이삭이 난 후로는 장자의 기업을 받지 못하고 이스마엘과 여종 하갈을 쫒겨낫으니 이것은 장래일의 그림자로 모세와 예수님을 표상한 것이다.(갈3:16,롬9:7-9,갈4:22-26,29-31)(창17:19-21,22:17-18,행3:25-26)

 

예수님 자신이 당신은 허락의 자손 이삭이라는것을 의미해서 말씀하시었다「너희 조상 아브라함이 나의 때볼것을 즐거워 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요8:56)

아브라함이 무엇을 볼것을 즐거워 하였으며 무엇을 보고 기뻐하였으리오 이는 허락의 자손 이삭을 볼것을 즐거워 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다.(창21:2-8)그런고로 이삭은 후에 오실 예수님을 표상한 것이다.그런고로 모세가 출애굽 한후 시내산에서 행한 일을 후에 예수께서 부활하신후 하늘 지성소에서 행하실 일에 거울이 된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아 백성들에게 주었으나 예수님은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성신을 받아 당신의 백성들에게 부어주셨다(행2:32-33)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넌것은 주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오 홍해바다를 건넌후 삼월초에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치고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기전에 먼저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갔던일이 있었으니 곧40일쨰 되는 날이라 예수께서 부활하신후 40일 만에 승천하실것의 그림자가 된것이다. 그다음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갔으니 홍해바다를 건너는날부터 합50일째 되는 날이니 이 일의 실상도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합50일째 당하는 오순절에 첫번으로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이른비 성신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주신 것이다 (출14:29-31,19:1-2,24:2-16,히9:11-12.행2:32-33)(행1:3-9,2:1-4)

 

그러나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나려 오는 순간에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어 섬김으로 그 십계명 석판을 깨트림같이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부어주신 성신은 교회가 태양신들을 섬김으로 그 성신은 다-거두신바 되고 말았다. 그 다음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가다가 성력칠월십일 대속죄일에 내려왔으며 예수께서 기원1844년 성력 칠월 십일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화잇부인에게 예언의 신의 선물을 부어주신 것이다.그러나 이 신의 선물은 늦은비 성신은 아니다. 그리고 모세가 칠월 십일에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와 8월 20일후부터 성막을 짓기를 시작하여 127일만에 완성하고 그 다음해 성력 정월초 하루날에 법궤를 지성소에 들여놓았으니(출40:1-)이것은 장차 이루어질 일에 그림자다.

 

실상은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 두번째 들어가신 기원 1844년 10월 22일(성력 칠월10일)부터 하늘성막 짓기시작하였으니 지금까지 전하는 기별은 120년으로 기한되여있으며 이 사업이 마친 다음에 오늘날까지 알지 못하였든 진리가 전개되리니 그 기별은 주의 재림의 길을 준비하게 됨으로 지상사업이 끝마치고 천국문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대속죄일 성력 칠월 십일부터 그 다음해 정월 초하루날까지은 168일간이다. 모세 당시의 건축한 성막은 장차 하늘 성전건축의 그림자니, 머리돌이 되신 예수그리스도로 더불어 연결되어 지어진 모든 성도들을 표상한 것이다(고전3:9,16-17,고후6:16,벧전2:5,엡2:20-22,히3:4-6)또는 이 성전건축기간은 느헤미아 성전건축의 실상으로도 표상되어 있으니 느헤미아가 12년만에 성을 마쳤으니 (느2:-6,5:14ㅡ6:15)12년은 120년으로 해석이 된다.

친필노트7권 > 제9장 성력과 율법

여호와 하나님께서 일찍 모세에게 성력을 주실 때에 유월절과 그 모든 규례를 정하여 주셨으니 (출12:1-2) 이 성력은 하나님이 천지만물 창조시로부터 연결되는 역세를 다시 주셨음으로 이세상이 마치는 날까지는 폐할수 없다. 우리들의 대제사장 예수께서도 이 성력을 따라 하늘성전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시는 것이다.즉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행사 하심과 십자가의 고난 받은 일과 다시 부활하신 일과 오순절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성신을 받아 제자들에게 부어 주심과 칠월10일 대속죄일에 두번째 지성소에 들어가신 그 모든 행사가 다 성력을 통하여 행사하신 것이다. 성력이 없이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례식과 연결 될 수 없으므로 서로 각각 분리되는 것이다.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례식이 백성들과 통해서 연결됨으로 허락하신 성신의 선물을 받게 되는 것이다.(눅1:10,계8:4)

그런고로 성력과 율법과는 분리 될 수 없다. 만일 성력이 폐하였다면 율법도 폐한것이오 율법이 폐하였다면 안식일도 폐한 것이 된다.

기록한 말씀에는『그 모든 규례와 법도를 평생토록 기억하라 영원한 규례라고』하였다.(출12:14,신16:3,례23:21,31)모세에게 성력을 주신 그 날은 성력 정월초하루가 되는 동시에 칠일중 첫날이 되고 그 달 7일과,14일은 안식일이었다. 14일 안식일 저녁에 유월절 행사를 마치고 그 날 밤중에 라암셋에서 발행하여(출12:30-31,42,민33:3) 6일만에 바알스본 맞은 편에 장막을 치고 21일 안식일은 지키고 그 날 밤에 홍해 바다를 건너 그 달 22일 곧 이례 중 첫날 아침에 바다에서 상륙하고 그 날부터 40일째 되는 3월3일에 첫번으로 시내산에 올라가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내려와 백성들에게 전한 후 3월13일에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갔으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김으로 그 받았던 십계명은 깨트리고(출32:1-35)다시 성력5월20일부터 기도를 정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10일간 기도하고 5월30일에 두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갔다가 40일만에 받아가지고 성력 7월10일에 내려와(출33:1-34:1-35)7월15일부터 성막짓기를 시작하여 그 해 12월 29일에 마치고 그 다음해 정월초로 날에 법궤를 성소에 들여놓았으니(출40:1-17) 그 모든 이루어진 날들을 정하여 절기를 정한 것이다.

 

모세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일은 후에 예수께서 행하실 거울로 보이신 것이니 성력과 절기를 통해서만 장래일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선지자 다니엘도 성력과 율법의 대하여 예언하기를 『때와 율법을 변개하고자 하리니』(단7:25)한 그 예언도 역시 성력과 율법을 말한 것이다. 과연 그 예언은 성취되었으니 3세기 초엽으로부터 율법이 밝힘을 받는 동시에 성력도 따라서 밝힘을 받은 것이다 오늘날까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력을 버리고 사람이 지은 역세를 성력으로 알고 행하는 것이다.

 

신구약 성경 가운데는 성력을 폐하라는 구절이나 폐하였다는 구절은 없다. 혹은 이와 같은 기록이 있으니『그 모든희락과 명절과 월삭과 안식일과 및 모든 절기를 폐할것이오』(호2:11) 이와 같은 말씀으로 곡해하여 다 폐한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말씀은 저주 받은 무리에게서 당신의 거룩한 성일을 빼았겠다는 말씀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 당신의 백성들이 만일 가증한 행동으로 하나님을 괴롭게 할 때에는 그 모든 율법과 규례를 빼았을 것을 의미해서 하신 말씀이다. 그 성경구절의 전후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하게 알 수 있다.(호2:9-13)

 

그런고로 3세기로부터 성력과 율법이 무시를 당하여 없어지게 된 것은 교회가 타락하여 사도들이 정하여 지켜내려 모든 그 모든 규례를 다 버리고 세속화로 물들어 사람의 이론을 받아 성력 대신에 사람이 지은 역세로 변경하여 모든 규례를 정하여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그 모든 행사를 가증히 보시고 당신의 규례와 율법을 도로 취하신 것이다. 그 후 다니엘의 예언의 기한이 마치는 때로부터 당신의 뜻은 다시 밝혀지기 시작하여 한고리씩 한고리씩 밝혀지는 것이 마치 나갈 때에 한가지씩 한가지씩 나간것같이 돌아올 때에도 한가지씩 한가지씩 돌아오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성력이 아니고는 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예식과 연결 될 수 없다. 대제사장 예수께서 하늘성소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같이 따라서 행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고전5:7-8,시19:7-11)​

친필노트7권 > 제10장 생명과와 십계명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생명과를 두시고 인류시조 아담 해와로 하여금 따먹고 영생하라고 하였으나 아담 해와가 범죄 한후 하나님께서 아담해와를 쫓아내시고 두 그룹 천사를 명하여 화영검을 가지고 자키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죄인의 손으로 그 생명과 나무 곁에 가는날에는 두 그룹 천사로부터 불이나와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그러나 하나님이 다시 은혜를 베푸셔서 생명과 대신으로 십계명을 주셨으니 누구든지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게 되는 것이다.(겔20:11-13,레18:5)(마19:16-17,고전15:56)그런고로 생명과 나무를 지키던 두 그룹 천사가 다시 생명과 대신으로 주신 십계명을 지키게 하셨으니 이 십계명 역시 죄인의 몸으로는 감히 받을 수 없는고로 속죄의 제물의 희생의 피로 거룩함을 입고 십계명을 받으러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다.(출25:16-22,히8:18-28,레16:14-16)만일에 죄인의 몸으로 속죄소 곁에 가까이 가거나 부정한 손으로 법궤를 대거나 혹은 제사장이라도 하나님이 정하지 않으신 일을 방자히 행할때에는 두 그룹 천사에게서(화염검)불이 나와서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민18:3,삼하6:6-7,레10:1-2,창3:22-24)

그런고로 일반죄인들이 감히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만이 일년에 한번씩 들어가되 모든 백성들도 더불어 십일전부터 준비한 후 제사장을 위하여 황송아지 한마리로 속죄제를 드리고 백성들을 위하여 수염소로 속죄제를 드린후에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하였던 것이다.(레16:1-34)그러나 이 모든 일은 다 장래일의 그림자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이신 것은 장차 예수께서 하늘성소에서 행하실 것을 미리보여 그대로 행하라고 하신 것이다(히10:1,8:5)

그런고로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서 행하실 것을 모세에게 보이시고 실상이 나타나시는 날까지 행하게 하신 것이다(히9:23-24)그런고로 하늘의 모형으로 행하는 예식인고로 죄 많이지고 있는 인생들을 온전케 못하였던 것이다.

 

이는 실상의 제물이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모방한 염소나 황소나 양의 피가 죄 많은 인생을 정결케 할수 없기 때문이다.(히9:9-14)

그러나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보여주시던 실상의 제물인 당신의『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요3:16) 예수께서 인류의 죄값으로 흘리신 그 피를 힘입어 담대히 지성소에 들어가 십계명을 받음으로 죄의 종에서 해방을 받고 영생의 이르는 그 계명을 순리로 지키게 되는 것이다.(요8:32-36,롬8:3-4,3:22-25)

피흘림이 없이는 사유하심을 받을 수 없나니 피로써만이 정결함을 입어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다.(히9:13-14)사도바울은 생명과 대신으로 십계명을 주셨다는 증거를 발히 들어낸것이다.『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죄와 같이 죄를 범하지 아니한자로 사망아래 다스림을 받으니』(롬5:14)하신 말씀은 곧 율법과 십계명을 가르쳐 하신 말씀이다. 그런고로 거룩한 피로 정결함을 입은 사람만이 생명과(십계명)을 먹을 수 있는바 피로 정결함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그 예식에 참예하는 것이 곧 그의 피로 정결함을 입는 것이다.(요6:51-57,고전10:16-17,눅22:19-20,고전11:23-29,고전5:7-8,겔20:11,레18:5)​

친필노트7권 > 제 11장 『라오디게아』교회의 기별

『성신이 여러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3:17-22) 혹은 이 말씀을 해석하기를 개인의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해당 된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은 성신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기록하였다.(계3:22) 사도 당시로부터 오늘날까지 일곱교회시대로 나누어 내려오는 바 어느 교회 시대를 물론하고 성신이 보내시는 편지는 다 있었던 것이다.(렘7:25-26,암3:7-8) 그런고로 이 『라오디게아』교회의 책망은 제 칠일 예수재림 교회의 근본 교리를 책망 하신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기를 성경을 잘 아는고로 부족한 것이 없다 하며 예언의 신을 받았으니 부자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오히려 부족한 것을 책망하신다. 책망은 이것이니(네곤고한 것)네 심령이 상한 것과(가련한 것) 죽게 된 것과(가난한 것)믿음이 부족한 것과(눈 먼것)신의 감동이 부족함으로 진리의 말씀을 살피지 못한 것과(벌거 벗은 것)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실상은 없는 것을 책망하신다. 그런고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안약을 사서 보게 하여야 할 것이다. 성경 속에 있는 진리는 금과 안약의 원료가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이『라오디게아』교회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나 자세히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오늘날 각 그리스도교회는 혼잡 상태에 들어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 교회는 하나도 없다. 그러나 그 중에는 하나님이 특히 사랑하시는 교회가 있으니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 『라오디게아』교회를 사랑하시는 바 이 교회로써 당신의 뜻이 밝혀질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계3:19)누구든지 『라오디게아』교회의 책망을 바로 듣고 율법의 중한 십자가의 오묘한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

이 증거의 말씀은 보시는 여러분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성신이 계시오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성신으로 말미암아 깨달을 것이요 누구든지 문을 닫으면 깨달을수 없을것이다. 교만은 문을 닫는 것이오 겸손은 문을 여는 것이다(계3:20) (증언보감제일권77페이지) 그리고 성경의 예언을 연구 하는데 첫째는 성신의 임재하심을 받아야 할 것이며 둘째 사도들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어떻게 연구 한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욥8:8,시78:3-4)누구든지 내 자신의 교만을 죽이고 다시 어린아이가 되어 새로 배우고자 하는 심정밑에서만이 이『라오디게아』교회의 기별을 바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12장 거울과 실상

옛 세상은 다시 수차례 되풀이 한다. 옛날 아합 왕은 태양신 숭배하던 시돈왕,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한 일이 있으니 이 일에 실상은 기원330년 경에 로마 다신교 태양신 숭배자들과 그리스도 교회와 연합될 것의 거울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참 된 선지자들은 다 죽임을 당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태양신을 섬기게 된 것이다.(계2:20,왕상16:31,18:17-21)그 때에 엘리야는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 아함에게 증거하기를 수년간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리라하고 그곳을 피하여 요단 앞 그릿시내로 간 것이다. 그후 과연 삼년육개월이나 비가 오지 못하였으니(약5:17-18,왕상17:1-7)그 비는 암흑시대 영적 진리의 성신을 표상한 것이니 삼년육개월이라 함은 42개월 인바 1260일이니 성경예언상 일일을 일년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바(겔4:6)즉 1260년을 의미한다.

이 예언은 여러 선지자들이 증거하였다.(단7:25,계12:6,14,계13:5) 이 예언의 기간이 마치는 기원 1798년으로부터 갈멜산 꼭대기에서 기도하는 엘리야의 사명을 받은 마틴루터와 위클립과 같은 종교개혁자들로 하여금 진리의 신은 내리시기 시작되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온 세상에 햇빛과 같이 비치게 되었다(왕상18:41-46,계3:1-8) 그러나 마틴루터 당시에 안식일 진리가 밝혀지지 못한 것은 성경을 다 이루려 한 것이다(증언보감제일권356페이지)혹 그들의 머리가 부족해서 깨닫지 못한 줄로 생각하면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한 생각은 성경이나 하나님의 능력을믿지 못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말못하는 나귀라도 말하게 하실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을 때에는 무생물같은 돌들이 사람을 대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도 있을것이다.(눅19:37-40,민22:28-31)사람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서 무엇을 못하시겠는가(출4:10-12렘33:2-3,렘45:4-5)

그리고 아합 왕은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일이 있으니 그 포도원은 영적이스라엘 집을 말한 것이니 즉 하나님의 교회를 가르킨 것이다.(사4:7)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을 억지로 빼앗고자 애를 썼으나 나봇은 끝내 허락지 않으므로 이세벨이 간교한 묘책으로 백성들을 충동하여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고 거짓으로 환영함으로 그들과 같이 즐거워할새 그의 정신은 이세벨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 때에 이세벨이 난봉 두사람을 보내여 거짓 증거하여 나봇의 죄목을 잡아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았으니 그 지나간 역사의 실상은 주후 300년경으로부터 538년까지 이루어질 역사의 그림자로 보이신 것이니 로마 다신교가 예수교회를 핍박할때에는 예수교회가 세상을 따르는 정신이 억제 되었으나 핍박이 그치고 왕궁에와 귀족들에게 환영을 받게 되며 콘스탄틴 황제의 표면적 회개로 세속이 경건의 두루마기로 가장하고 교회안에 걸어들어 옴으로 교회는 높힘을 받고 세상을 따라 인간적 이론을 받아 (이세벨)일요일을 지키게 됨으로 교회는 다시 일어날수 없는 박해를 당하게 된 것이 즉 나봇은 죽임을 당하고 포도원은 빼앗긴 것으로 표상되었다.(왕상21:1-16,계2:12-16)

그 후 엘리야는 다시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나봇의 포도원일로 아합을 저주하고 그의 행한 죄목을 낟낟히 드러내었으니 즉 기원1844년 이후 화잇부인께서 예언의 신을 받게 되고 모든 진리가 밝혀짐으로 법왕 정치와 그의 역사가 드러나게 됨으로(아합왕)곧 법왕은 엘리야에게 저주를 받은 것이 된다. 아합왕은 엘리야에게 그 책망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아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갖은 충성을 다 함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겸비하고 충성이 지극함으로 제 당대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그에 자손대에 가서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하시었다.(왕상21:27-29)아합이 베옷입고 금식하였다 함은 이사야 선지자로 하신 말씀과 같이『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주린자에게 네 식물은 나눠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자를 보면 입히며』(사58:6-9)하였다.

과연 법왕의 정치는 의로운 생애를 많이 한다. 빈민에게 구제하는 일과 돈 없는 병자들에게 무료치료 해주는 일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기도가 될 수 있다. 아합왕의 자손들은 사마리아에서 번성해가는 각 일요일교파를 의미한 것인바 사마리아라 함은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금송아지 둘을 만들어 모든 백성들로 경배케 하였으며(왕상12:25-30)이방인들과 음행으로 여러번 더럽힌 곳이 즉 사마리아이다 그런고로 예수님 당시에도 유대인들이 서로 상종치 않았다(요4:9)

그런고로 예언상 사마리아는 그리스도교회로써 세상으로 더불어 음행하며 바알신에게 더럽힘을 받은 각 일요일교파를 의미한 것이다. 그의 자손들은 사마리아에서 번성하였으며 그들의 세력이 일어날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집에 재앙을 내리게 되었으니 이세벨과 그 자손들이 전멸을 당하고 마는 것이다. 오늘날 예언의 신은 예후의 사명을 받아 그 자손들과 이세벨을 전멸 시키고 있다. 그들이 죽었다 해서 일요일숭배자들이 다 없어진 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신이 일절 끊어짐으로 영적 멸망을 받은 것을 의미한 것이다. 비교컨대 바리새교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전까지는 하나님이 그들과 같이 교통하셨으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로 하나님의 신은 그들과 끊어 졌을지라도 그들의 지키는 교리는 오늘날까지 있는 것 같이 모든교회는 세상끝날까지 있을것이다. 그런고로 예후의 사명을 받은 예언의 신은 사마리아에서 번성해가는 이세벨의 자손들을 다 전멸시키게 될 것이다.(왕상9:6-10)

그러나 예후의 사명 가운데 부족한 것이 있으니『정성되이 전심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왕하10:30-31)하였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왕 말년에 솔로몬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부터 두파로 갈려나오기 시작하여 솔로몬 왕이 죽은 다음에 여로보암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고 르호보암은 유대에서 유대 왕이 되어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않게 되었다.(왕상11:7-13) 그 때에 여로보암의 생각이 유대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고로 백성들이 절기나 례물을 드리러 올라가면 그들의 마음이 변하여 유다왕 르호보암을 섬기게 될까 하여 금송아지 두 우상을 만들어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이는 너희 신이니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올라오게 하신자라 하고 절기를 변개하였음으로 율법으로 말미암은 거룩한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 것이다.(왕하10:31,왕상12:25-33)

여로보암 시대의 이루어진 거울의 실상은 사도 당시 말기에 교회가 세속화로 타락된 일이 있었으니 사도들이 행하고 가르치는 율법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능력의 날들을 기념하지 않고 처음 사랑을 버린 때였다.(계2:4-5)그런고로 오늘날 안식일은 지킨다 할지라도 여호보암이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그 행세에서 돌이키지 않는 것을 책망하신다. 여러보암이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것은 첫째 우상을 만든 것과 절기를 변개한 것이 있으니 우상 섬기는 일이 면하였을지라도 바른절기를 지키지 못함으로 여러보암이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그 행세에서 돌이키지 않은 것으로 되어있다. 하신 말씀이 『그러나 예후가 정성되이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행하지 아니하며』(왕하10:31)하였다. 그런고로 여기의 부족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모든 절기를 말한것이다. 성경의 기록된 모든 말씀은 다 장래일에 그림자로 보이는 것이니 자세히 살펴보면 수차례 되풀이 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친필노트7권 > 제13장 날짜 규정

지금 이 날짜 규정을 증거하는 것은 다름 아니라 지금 전하고자 하는 이 책에 모든 증거의 말씀을 연구하는데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함이니 날자 규정을 바로 알아야 모든 성경구절을 오해하지 않고 순리로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성경의 기록된 날짜 규정을 연구하여 볼 것 같으면 예수님 당시만하여도 간혹 시간법을 사용하였다.

일반적 정확한 시간은 알지 못하였으나 문법상으로나 기약상 서류에는 대략 한 시간을 사용하였다.그 당시 시간법은 다음과 같다 즉 낮시간이 있고 혹 밤시간이 있엇는데 로마 군법으로 사용하였을 뿐이요.(행23:23) 유태인들이 보통 쓰는 말은 경이라고 하였다.(눅12:38)낮 시간은 아침해뜨는 시작이 첫 시간 즉 한시로 시작되어 해지는 때에 가서 12시로 정한 것이다. 오늘날 시간으로 비교한다면 오늘날 시간 오전 9시쯤 되면 3시가 되며 현시(오정) 12시쯤되면 6시가되고 현시 오후 3시쯤 되면 9시라고 하였다.(개역성경 행10:3,9,30,2:15,행3:1,마20:1-7,마27:45-46)(눅12:38)그런고로 옛날부터 유전으로 내려오는 날자에 대하여 밤은 낮을 따라 가게 된 것이다. 즉 일일중 첫 시간이 아침 해뜨기 시작하는때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창세기1장에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창세기1장의 날짜 규정을 잘못 해석하면 저녁부터 돌아오는 저녁에 가서 하루라고 한것 같지만 분명히 살펴보면 아침부터 돌아오는 아침까지 하루가 된것이다. 성경구절을 반절이나 한절의 기록으로 해석하여 자기의 주장 하는 바를 맞추고자 함으로 크게 잘못되는 수가 많은 것이다.『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러라』하는 이 말씀만 똑 떼서 해석하면 밤 사이에 하루가 된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 기록한바『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러라』하였으니 밤 사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된 말씀중에는 그 말씀의 시작과 끝을 분별해서 해석해야 할 것이다. 기록한바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거늘 하나님이 빛을 보시니 선한지라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하시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러라』(창1:3-5) 이 말씀 전부로 해석하면 아침부터 돌아오는 아침까지 하루가 된 것을 똑똑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시고 밤을지낸 아침에 가서 첫째날이 된것을 발표하시었다. 하나님께서 창조일 여섯째날 정하심도 낮 여섯째날과 밤도 여섯째 밤을 지낸 아침에 가서 창조일 여섯째날을 정하시고 그날 아침이 제칠일의 시작인 고로 그날 아침부터 거룩하게 안식하시고 이날을 복주어 거룩하게 하신 것이다.(창1:1-31,2:1-3)

만일에 해지는 때로부터 해지는 때까지 하루라는 규정이 되어있다면 모든 성경 구절들이 하나도 맞지 아니하는것이다. 그런고로 날짜의 대한 모든 성경구절들을 연구하여 보자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양이나 염소중에 흠없는 일년된 수컷을 취하여 이달 십사일까지 두었다가 저녁에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양을 잡고』(출2:5-6)하시었다. 십사일까지 두었다가 저녁에 그 양을 잡으라고 말씀하셨으니 예수재림교회 교리를 따라 해석한다면 십오일 저녁이라고 기록해야 될 것이다.그러나 유월절은 정월 십사일 저녁이라고 기록하였다.(레23:5-6)

그리고 아히도벨이 압살롬으로 더불어 공모하여 다윗왕을 죽이려 할때 말하기를 『오늘밤에 다윗의 뒤를 따라』(삼하17:1,16)하였고 압살놈의 죽임을 인하여 다윗이 슬퍼할 때 요압이 위로하는 말이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밤에 한사람도 왕과 함께 있지 아니하리니』(삼하19:7)하였다. 그날 낮에 말하기를 그날 저녁에 당할 밤을 내일밤이라고 하지 않고 오늘밤이라고 한 성경구절들이 많다.(룻1:12,룻3:2,수4:3,느6:10)그리고 다윗의 처 미갈이 자기부친 사울이 다윗을 죽이고자 할때 군사를 보내여 다윗의 집을 에워쌋을때 미갈이 다윗에게 고하기를 『네가 이 밤에 네 생명을 구하지 않으면 내일 죽임을 당하리라』(삼상19:11)하였다.

밤에 말하기를 밝은 날을 내일이라고도 하고 이튿날이라고도 기록하였다 (삼하11:13-14,삿21:2-4,겔12:7-8,단6:18-19)그리고 신약성경 가운데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으니 사도바울이 유대인들의 송사로 인하여 배를 타고 가이사에게 가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 고난을 봤을때 주의 사자가 바울에게 선몽한 것을 바울이 말하기를 『어제밤에 그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말하되』(행27:22-23)하였다. 지나간 밤을 어제 밤이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바울이 이튿날 가자고 하여 강론하기를 밤중까지 지리하게 하매』(행20:7)라고 기록하였으니 밝은날 간다고 기록하지 않고 이튿날 간다고 기록하였다. 이 모든 성경 구절들을 자세히 연구하여 보면 주장 해뜨는 때를 표준 해서 날짜를 규정한 것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증거할 성경 구절들이 많이 있으니 깊이 연구 하시기를 원합니다. 절기나 안식일은 전날 저녁부터 지키게 하셨으니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칠월 10일 대속죄일을 9일 저녁부터 다음날 10저녁까지 지키라고 하시었다.대속죄일은 7월10일이지만(레16:29-34,23:27-32)7월9일 저녁부터 준비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였으며 느헤미아는 성전을 새로 수축한 후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기위하여 안식일 전날 해가 지면 성문을 닫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게 하였다.(느13:19)

절기나 안식일에는 거룩히 지키기 위하여 전날 저녁 해가 지면 예비하는 날로 정하여 지켜온 것이다.(막15:42,눅23:54) 전날 저녁부터 지킨다고 해서 날짜 규정이 해지는 때로부터 해지는 때까지 하도록 정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절기나 안식일은 큰날 인고로 전날 저녁부터 준비하여 거룩히 지켜야 할 것이다. 날짜 규정을 잘못 해석함으로 안식일을 크게 범하고 있는 것이다. 기록한바 『구일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할지니라 하셨는데 안식일교회에서는 안식일 저녁은 안식일로 지키지 않으니 성경과 얼마나 잘못된 일인가?』​

친필노트7권 > 제14장 삼차절기

모세 률법의 기록된 절기는 일년중 삼차절기를 기록하였으니 출애굽기에는 삼차절기의 대한 기록을 무교절과 맥추절과 추수절이라고 하였으며(출23:14-17,출34:18-23)신명기에는 기록하기를 무교절과 칠칠절과 구려절이라고 하였으며(신16:16-17)역대하에는 기록하기를 무교절과 칠칠절과 장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8:13)그러면 왜 삼차의 절명이 각각 다른가? 절명이 다르다고 해서 절기가 다른 것이 아니라 다시 말하자면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한 절기에 속한 것이요 추수절과 규려절과 장막절도 다 같이 칠월절기에 속한 절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삼차절기라고 해서 세절기 뿐만 아니라 삼차로 칠개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과 합해서 15개명 이상이 있고 모세율법에 들지 않은 부림절이나 수전절 같은 것이 있다.(에9:21,32,요10:22)

그리고 칠개절명은 다음과 같으니 첫째,유월절,무교절,초실절,오순절,취각절,속죄일,구려절이 일곱가지 절기를 삼차로 나눠져 있으니 일차에는 유월절과 무교절이며 이차로는 초실절과 오순절이며 삼차로는 취각절과 속죄일과 구려절이 들어있다. 그리고 이 일곱가지 절명을 다른 말로 부르고 있으니 무교절을 칠일절이라고도 하며 초실절을 요제절이라고도 하며 구례절을 장막절이라고도 하며(스3:4-6)초막절이라고도한다.그런고로 삼차를 따라 행하는 일곱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무교절,칠일절,맥추절,초실절,칠칠절,오순절,요제절,추수절,칠월절,구려절,장막절,초막절,취각절,속죄일,부림절,수전절 이상이 있으나 영원한 규례라고 정한 절기는 삼차의 칠개절기 밖에 없는 것이다.(느8:2,14,겔45:21,출23:15,34:22,레23:10-16,레23:39-41,신16:9-10)

이 삼차절기를 정함은 애굽에서 지킨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로부터 시작하여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고 성막을 짓기 시작한 때까지 이루어진 일을 표준을 삼아 모든 절기를 정한 것이다.

(일차)무교절은 유월절 저녁 첫시간으로부터 시작이니 곧 유대 역세로 정월 14일 저녁부터 21일 저녁까지 칠일간 무교병 곧 누룩넣지 않은 떡을 어린양의 고기와 쓴나물을 아울러 먹으며 해마다 이날들을 기념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저녁에 출애굽하여 홍해 바다를 건너기 까지의 고난을 기억하는 것과 하나님의 능력을 기념하는 것으로 무교병을 먹었던 것인데 이 무교병의 별명을 고난의 떡이라고 하였으며 쓴나물로 고난을 표상한 것이다(출12:17-18,민9:11,신16:3,레23:5-6,대하35:17,마26:17,막14:12)

실상으로 이 고난의 절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마지막 유월절을 잡수신 후 그날 밤으로부터 십자가를 지시고 무덤속에 들어가시는 때까지의 고난을 대표적 거울이 된 것이다. 즉 홍해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님이 무덤속에 들어가실것의 표상적 거울이 된것이니 곧 침례다. 

(이차)맥추절은 무교절후 첫 안식일 다음날 곧 칠일중 첫날에 맥추중 처음익은 열매를 한단 가져다가 제사장에게 주어 요제로 드리고 칠안식일 다음날 합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새 소재를 드리는 것이니(레23:10-16,출34:22,민28:26,신16:9-10,행2:1) 이 절기를 정하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선 날 아침부터 모세가 삼월 초에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치고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때까지 합 50일이 된고로 이 일을 표준을 삼아 맥추절의 예식을 정하였으나 (출14:29-31,19:1-2,23:12-16)

실상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첫날부터 합 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 첫번들어가심으로 이른비 성신이 사도들에게 부어 주실것의 표상적 거울이 된것이다. 홍해바다를 건넌 것은 주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 승천하신것도 모세가 홍해 바다를 건넌날부터 40일째 되는날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기 십일전에 먼저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갔던 일이 있었음으로 그날에 승천하신 것이다(출19:1-3,출23:12-18,행1:3-14,행2:1-4,히9:11-12)

그런고로 모세는 시내산에서 이루어진 것이 예수께서는 하늘성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모세는 홍해 바다를 건넌 다음 40일만에 시내산에 올라간 것이 예수께서 부활하신 다음 40일만에 승천하신 것이 되고 모세가 홍해 바다를 건넌 다음 50일 만에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것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50일 만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실상이 된다.

(삼차)추수절은 칠월절기라고도 하는데 성력 칠월초하루날 취각절에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를 하고 성력 칠월 10일에 대제사장은 자기와 백성의 죄를 위하여 황소와 염소의 피로 속죄제를 드리고 지성소의 일년에 한번씩 들어가는 일이 있으며 칠월15일부터 칠일간 구려절을 지켜 즐거워하는 날이라고 하며 서로 도와주고 연락하며 희락의 날이라고 하였다.(신16:11-15,레23:39-43,느8:9-18)

이 절기의 정함은 모든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섬긴 죄로 인하여 여호와께 버림은 받은 다음 다시 모세가 5월20일부터 장막을 영 밖에 내다치고 십일 동안 간절한 기도를 올림으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모세에게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오라고 지시 하심으로 성력 5월30일에 다시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갔다가 내려온 날을 표준하여 대속죄일을 정하고 해마다 기념하여 백성들의 죄사함의 예식을 행하였으니(출33:4-11,출34:1-4,28-35) 이것은 다 장래일에 그림자요. 참 형상은 예수께서 주후 1844년 10월22일은 성력칠월십일에 하늘지성소에 두번째 들어가실 것을 실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께서도 모세율법을 이루기 위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시기 전에 취각절을 이루셨으니 곧 10일전은 10년전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바 10년전부터 『윌리암밀러』의 전도로 큰 소리로 외쳐 대속죄일의 준비를 하였던것이다. 그런고로 모세는 시내산에서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아 백성들에게 주었으나 예수께서는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성신을 받아 백성들에게 부어주신 것이다(행2:32-33)그러나 백성들은 부패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부어만들어 섬김으로 먼저 받은 십계명을 깨트리게 한것 같이 예수께서 오순절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백성들에게 부어주신 성신은 교회가 타락하여 태양신을 섬김으로 부어주신 성신은 도로 거두신바 되고 교회는 심한 핍박을 받고 오래동안 사탄에게 짓밟힘을 당하였다.

그 다음은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은 것의 실상이 예수께서 두번째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말세 사업을 위하여 일부 화잇부인에게 예언의 신의 선물을 부어 주심으로 온 세상에 전파중에 있으며 무너진 성전을 수축중에 있다. 그런고로 모세율법에 삼차절기는 모세 때로부터 세상 마지막까지 이루어질 오묘한 진리가 들어 있는 것이다.

첫째 무교절을 성부시대라고 할수있는바 그때는 여호와 친히 행사하심으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셨으며

둘째 맥추절은 성자시대라고 할수있는바 맥추의 처음익은 곡식 즉 초실의 본체가 되신 예수께서 잠자는 자의 처음익은 열매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다음 이른비 성신을 내리셔서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충만케 하시고 맥추의 농작을 다 거두셨으며

셋째 추수절은 성신시대라고 할 수 있는바 가을 농작의 마지막 거두는 추수 때를 의미하는 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하늘곡간에 거두어 들이게 되는 것이니 늦은비 성신이 내리신후에라야 하나님의 뜻은 다 이루어 지는것이다. 그런고로 삼차절기의 오묘함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신시대를 따라 성부시대는 무교절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시고 성자시대는 맥추절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시고 성신시대는 추수절을 당한 오늘날부터 늦은비성신이 내리실때를 표상한 것이다.

이 추수절에는 모든 잡곡식을 다 하늘 곡간에 거두어 들임을 받게 되는 것이니 그때는 익은 곡식이나 안 익은 곡식이나 가라지를 막론하고 다 거두는 추수때가 되는 것이다(마13:30)그런고로 사도당시 맥추가 끝마친 다음에 마지막 가을 농작 추수때까지 1300여년간 천국복음의 진리가 끊어졌던 것은 다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 천국에 들어가는 복음 사업이 유대인들의 농사짓는 법을 따라 보여주신 것이다.

기원 1844년 이후로부터 추수절의 시작이니 우리들이 가을 농작의 자라나는 곡식이다. 그런고로 삼차절기를 따라 행하는 제사제도는 십자가로 개혁되었다. 육신적 제사가 신령과 진실한 기도의 제사로 번역된 것이다.(히7:12,8:3,고전5:7-8,요4:24,사33:20) 십자가는 모든 절기가 다 한꺼번에 이루어졌다 그의 피는 유월절 양의 피로 되시고 제사장을 위한 속제제물 황송아지의 피도 되시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물 수염소의 피도 되셔서 영원한 속죄제물이 되셨으니(히13:10-12)십자가의 고난과 육신 운명하심이(애굽) 이 죄악의 땅을 떠나신 것으로 무교절을 이루셨으며 일해중 첫날 부활하심으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로 요제의 제물을 이루셨으며 성신강림하신 오순절이며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대속죄일을 이루셨으니 십자가는 영원한 새 언약의 표가 되어서(골2:15-17,히9:11-12,롬10:4)이 세상 끝날까지 기념을 행하는 것이다.(고전11:26)모세 율법에는 이 모든 규례를 『평생토록 기억하라 영원한 규례니라』(출12:14,25,레23:21,신16:3)하였다.

누구든지 예식의 참석하는 자라야 그 절기의 오묘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즉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이라야 안식일의 참 뜻을 깨닫게 되는 것과 같이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은 유월절의 오묘한 뜻을 알게 될 것이며 부활절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은 부활절의 뜻과 오순절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은 오순절의 관한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창조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억함으로 신령적 복을 받는 것과 같이(출20:8-11,창2:3)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애굽 종되었던 땅에서 인도해 내신 그의 능력의 날을 기억함으로 복을 받게 되며(출12:14,25-28,출23:14-17,신16:3)당신의 백성을 구별하여 정결케 하시고 원한을 이루게 하신다(출20:24,습3:18-20,스5:12,스6:19-22)(말2:4-9)(겔5:6-7,겔11:12,19-20)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 율법에 들지 않은 부림절이나 수전절같은 날도 기념을 행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날을 지켰거든(에9:21,요10:22)하물며 천국문을 여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의 날을 무심하게 보내겠는가? 지금 우리가 예배하는 곳은 하늘성전이니 그 성전안에 있는 계명을 우리 마음속에 새긴바됨으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이다. 어디든지 십계명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있는바 십계명을 마음 속에 새기고 행하는 사람의 몸은 곧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런고로 계명을 거룩하게 지키자면 성전을 거룩하게 해야 될것이며 성전을 거룩하게 하자면 절기를 거룩하게 지켜야 되는 것이다. 예수께 서로 이뜻에 대하여 말씀하기를『너희가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을 가르쳐 한 맹세는 허수하거니와 성전안에 금을 가르쳐 맹세한 즉 지킬지라 하니 너희는 우맹이요 소경이로다. 어떤 것이 큰 금이냐 금을 거룩케하는 성전이냐』(마23:16-23) 혹은 생각하기를 계명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줄 알면서 계명의 의를 충만케 할수있는 절기는 깨닫지 못한다 절기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률법의 계명을 충만케 할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오게 되는 것이다. 일반은 모든 절기가 십자가로 폐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성경을 크게 오해하였다. 기록한바『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갈4:10-11,골2:16,호2:11,대상23:31,대하2:4비교)

이와 같은 성경구절들을 잘못 해석함으로 모든 절기가 다 폐한 것으로 생각한다. 사도 당시에는 심지어 할례 까지라도 행하였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행16:3) 그 당시만 하여도 예수를 믿는 일반 신자들 중에는 모든 제사제도와 할례까지라도 다 지키고 행하였던 것만은 사실이다.(행11:1-18,행15:1-21) 그 모든 편지서의 내용을 알아보자면 사도 당시의 형편을 연구하여 볼것이다. 성신내리신 오순절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적과 기사가 나타나서 많은 유대인들을 놀라게 함으로 수천명의 유대인들이 침례를 받고 입교한 무리중에는 묵은 누룩도 많이 있엇다. 즉 전에 풍속을 버리지못한 사람들이다 그들에 대하여 기록하기를『가만히 들어온 자라고도 하였으며 적 그리스도라고도 하였다』(갈2:4,유1:4,행15:24) 그들이 바울과 바나바외의 몇몇형제들이 전도한곳마다 찾아가서 할례와 율법의 기록한대로 행하지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하던 무리들이었다.(행15:1-5)그들로 인하여 이방인들이 혼잡한 상태로 마음이 각각 분산되어 타락된 일도 있었다.(갈3:1-4)

이 소식을 들은 사도들도 율법과 할례문제로 적지않은 토론과 변론이 있은 다음에 다시 결안하여 위로의 편지까지 보낸일로 있었다.(행15:5-7,23:31)그런고로 골로새와 갈라디아교회에 전한 바울의 편지는 주장 할례파들의 변론을 물리쳤던 것이다. 즉 육신의 할례를 받고 유대인의 풍속대로 행하려고 하는 자들에게 전한 편지로 인하여 절기가 다-폐한것이라면 지금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로 폐한것이 된다.기록한바「절기와 월삭과 안식일을 인하여 사람의 폄론을 받지말라」(골2:16) 하였으니 안식일로 폐한것이 아닌가 혹 핑계하는 사람의 말이 그 안식일은 절기의 안식일이라고 핑계하나 성경의 말씀은 성경의 말씀으로 대답이 나오는고로 (사34:16)성경 여러구절들을 비교하여 볼것같으면 그 안식일은 절기의 안식일이 아니고 제칠일 안식일이 틀림없다. 

느혜미아 글에는「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느10:33)하였고 바울은「너희가 날과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지키니」(갈4:10)하였다. 날은 안식일을 말한것이요 달이나 초하루라 함은 월삭을 말한것이요 절기는 절기요 해는 안식년이나 희년을 말한것이다.그런고로 골로새 2장 16절에 기록된 그 안식일을 절기의 안식일이라고 핑계할수 없다. 그리고 계명의 대하여 서로 말하기를「대개 전계명이 언약하고 무익함으로 폐하였으니」(히7:18-19) 하였으니 그러면 전 계명이 폐한것인가? 그럴수없다. 그렇다고해서 전계명이나 안식일이나 절기가 다-폐한것이 아니다.다만 짐승을 잡아 피흘림의 제사제도와 돌비에 새긴 십계명으로써는 사람을 온전케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전한 편지서들이다.(히7:18-22,10:1-4,고후3:6-7)

피흘림의 제사는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피로 단번에 드렸음으로 제사의 직분이 변경됨으로 돌비에 새긴 십계명을 성신으로 말미암아 마음속에 새기여야 한다는 뜻이다(히10:16,7:12,고후3:3,6-8) 그런고로 성력과 율법의 모든 규례는 영원히 계속될것이다. 다만 피흘림의 제사와 육신의 할례와 성소의 분향하는것은 다-폐하였으나 우리를 위하여서 하늘성소에서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물를 행하심으로 우리는 신령적 기도의 제사를 올릴 따름이다.(시19:7-11,고전5:7-8) 그런고로 율법과 증거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아침빛을 볼수없을것이며(사8:20-22)그의 임하시는 날을 분별할수 없을것이다(말4:4-6,살전5:1-6)​

친필노트7권 > 제15장 일곱우뢰

기록된바「일곱우뢰가 발할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매 하늘에서 소리나며」말하기를 일곱우뢰가 발한것은 기록하지말고 인봉하여 두라(계10:4)하였으니 이 일곱우뢰를 영원히 봉한대로 있을것인가? 다시 개봉이 될것인가? 성경의 기록한 말씀은 다-우리들의 교휸이 되는것이며 뜻이 없는것은 기록하지 아니하였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중에는 우뢰라는 말씀이 여러곳에 있다
「요한복음」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음성이 우뢰로 들린것이다.(요12:28-30,계14:2,행9:7,행22:9,출19:16,출20:18)그런고로 사람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음성을 분별치 못하는것은 사실이다. 비록 다른사람에게는 일곱우뢰로 들었을지라도 요한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바로 들었으나 인봉하라는 명령을 받음으로 일곱우뢰라고 기록한것이다.만일 요한에게도 우뢰소리로 들었더라면 무엇을 기록하라고 하였을것인가?(계10:3-4)그리고 혹은 말하기를 그 일곱우뢰는 봉하였으니 우리의 알바가 아니라고 한다. 이것은 이사야 선지자로 하신 예언을 이루려 하는것이 아닌가? 기록한바「모든 묵시는 너희게 봉한책의 말과 같으니 혹이 유식한자에게 주며 말하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읽으라 하면 말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하며」(사29:10-12)하였다.

오늘날 성경상 지식이 가장 유식하다는 교회가 이 일곱우뢰의 묵시를 봉한것이라고 하여 우리들의 알바가 아니라고 하는것은 이사야의 예언을 이루려한 것으로 생각할수밖에 없다. 성경의 모든예언과 묵시를 해석하는것은 꿈을 해석하는 것과 같이 옛날 요셉은 여러가지 꿈을 잘 해석하였으나 다니엘은 봉한꿈을 해석할수있는 지혜를 하나님께 주셨던 것이다(단1:17,2:1-11) 일곱우뢰롤 느부갓네살 왕의 꿈과 같이 마지막으로 이루워질 교회의 운명이 달린 중요한 문제가 들어있다. 인봉하였다 해서 영원히 봉한대로 끝마칠것은 아니다 인봉하라고 하신것은 개봉할때가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알 필요가 없는 일곱우뢰가 있었을리가 만무한것이요 또는 봉하여 두라고 하실리가 만무한것이다.

인봉한것은 다-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워지나니(사60:22)기록한바「일곱째천사가 소리내는날 그 나팔을 불게 될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반드시 이루리니 이는그 종 여러선지자에게 보이신 복음과 같으리라」(계10:7,시25:14)하였다. 일곱우뢰는 지금까지 성경속에 감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할수 있으나 사실 전에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다-지켜행하던 것이 중간에 끊어졌던것이 다시 밝혀 지는것이다. 이 일곱우뢰는 예수께서 십자가로 모세 율법의 모든 절기를 완성하신 새언약의 날들을 가르키는것이니 때가 되기까지 봉하여 있을것을 의미한것이다.(사1:26,사8:16-22) 이 묵시는 다니엘의 해몽한 꿈과 같이 말없는 묵시를 해석하는 자에게 보이시지 않으면 해석할수 없는것이다.(단2:19-30)

만일에 인봉한 묵시를 아무나 해석할수있다면 사단은 먼저 그 길을 막아 하나님의 뜻을 무너지게 할것이나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방해를 미리 아시기 때문에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사도요한에게「너는 이 증거의 말씀을 싸매고 율법을 인봉하여 나의 제자중에 맡기라」(사8:16,믁10:4,사8:20,롐8:7-8)고 명령하심으로 요한은 기록하려다가 다시 인봉하게 되였으니 곧 일곱우뢰라고 하였는바 곧 율볍과 증거의 말씀이니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유월절 성만찬
2.무교절 금식기도
3.초식절 즉 부활절
4.오순절 기도
5.취각절 특별기도
6.대속죄일 기도
7.장막절 전도대회

우리가 땅에서 행하는것은 다 하늘성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히8:1-3,사33:20,계8:3-4,마18:18-20) 땅에서 행하지 않고는 하늘성소에서 이루어질수 없다. 그 모든 규례를 따라 행함으로 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예수님과 모든 백성들이 연결됨으로 다 같이 통일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력으로 정하신 절차로써만이 예수님과 교통할수 있다.
기록한바「여호와 거룩히 구별하신 모든 절기에」(스3:5)하였다. 즉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인지 사탄을 섬기는 일인지 구별할수 있는 문제는 그 절기로써만 분별할수있는것이다.(대하13:9)

친필노트7권 > 제16장 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 큰일 이루어지는것은 다 유월절에 있는것이다.
애굽에서 이루어진 유월절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유월절은 연결된바 애굽에서 유월절은 모세로 말미암아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였으나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시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셨으며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고 유월절을 거룩히 지킨다음에 그땅 소산을 먹으니 만나도 끊어지고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나타나서 여리고 성 함락시킬 계교를 주셨던 것이다.(수5:19015) 이 모든 역사는 장래일의 거울이니 실상은 마지막 하늘나라에 들어갈 준비의 유월절을 가르키는 것이다. 그런고로 유월절의 오묘하고 뜻깊은 일은 측량할수 없는것이며 또는 이 예식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하는것이다.(증언보감 제일권 640)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유월절은 땅에 뿐만아니라 하늘나라에서도 행하실것으로 말씀하시었다.(눅22:16,히8:5) 그리고「너희는 이것을 행하여나나를 기념하라」(눅22:19,고전11:23-24,고전10:16-21)하시었다.

이 예식으로 말미암아 모든 형제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다 같은 사랑을 맺는 근본진리가 들어있다. 떡은 주님의 몸을 상징한것이오 잔은 주님의 피를 상징한것이다. 한 덩어리 떡과 한잔의 잔을 먹고 마시는 고로 형제들이 다 한몸과 한마음이 되어 화목한 사랑을 맺는것이니 피는 죄사함을 위한 언약의 보증이요 떡은 생명과 사랑의 제물이 된다.(요6:51-57,고전10:16-17,11:23-27,마26:26-28)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등한이 여기고 거룩히 지키지도 안할뿐더러 나중에는 그 날을 지키지도 않음으로 절기라는 이름조차 잊어버렸으니(대하30:5,34:14-21)바로 그 상태가 오늘날 우리들에게 당하고 있을줄을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그로 인하야 나라도 폐하고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도 되었다.(대하12:1-8,느9:23:27)그러나 포로중에서 돌아온 백성들이 유월절을 거룩히 지킴으로 모든 백성들이 다 정결하여졌다.(스6:19-22,왕하23:21-15,대하35:17-19)

그런고로 최후의 위기가 가까운 오늘날 잠들만 자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행사로 분부하신 이 유월절의 오묘하고 뜻깊은 진리를 살펴볼것이다.

이 예식이 비록 땅에서 행할지라도 하늘성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묵8:3-4,히8:5,갈4:21-31,마18:18-20)그리고 이 예식을 혹 사랑의 절기라고도 할수있다.

예수께서 새 계명을 주신 때는 유월절 만찬을 잡수신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하신 말씀이다.

새 계명은 온 율법의 근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유월절로 말미암지 않고는 십자가의 사랑을 깨달을수 없다.

십자가는 사랑이라 모든형제가 다 화목한 사랑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수 없다.즉 사랑이 구원이다.(요13:34-35,요일:3:14-19,롬13:8-10,갈5:14-15,마24:12-13,벧전4:8,고전13:13)

친필노트7권 > 제17장 무교절 금식기도

무교절은 유월절과 같이 시작된다. 유월절은 다만 성력 정월 14일 저녁뿐이오 무교절은 15일이라고 기록하였으나 14일 저녁부터 시작되어 21일 저녁까지(출12:17-18)칠일간 무교절을 지켜 무교병 곧 누룩넣지않은 떡을 어린양의 고기와 쓴나물과 아울러 먹되 유월절양의 고기는 첫날 저녁에 다 구워먹고 아침까지 남기지 못하게 하여 해마다 이 날들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이 예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저녁을 마치고 밤중에 출애굽하여 홍해바다를 건너기 까지의 고난과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게 하는 것인데 이 무교병의 뜻을 혹 고난의 떡 이라고도 하였다. 그리고 쓴나물도 고난을 표상한 것이다. (민9:11,신16:3,례23:5-6,대하35:17,마26:17,막14:12)

그런고로 이 고난의 예식은 장래일의 그림자니 실상은 십자가의 고난을 예표한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달리신날이 곧 정월 15일 무교절이 되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마지막 유월절을 잡수시고 무교절 날에 십자가로 거쳐서 무덤속에 들어가시는 것까지의 고난의 거울이었던것이다. 홍해바다에 들어간것은 예수님이 무덤속에 들어가는것을 표상한것이요 홍해바다에서 나오는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곧 우리들이 받고있는 침례가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이 무교절은 당신의 백성들을 이 죄악의 땅에서 인도해 내신 큰날이 되는바 애굽에서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내시고 예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과 육신 운명하심으로 이 세상죄악의 땅(애굽)에서 영적 이스라엘백성들을 구원의 광야로 인도하시었다. 그런고로 이 무교절을 지키고자 함은 십자가의 고난을 같이 침례하여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받고자 함이니 감당치 못할 환난을 감당할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는 것이다.(눅22:43-44,창32:7-11,26-29) 예수께서는 이날을 금식일로 정해주셨다. 말씀하신바「신랑이 이별할날이 이르리니 그날에 금식할지니라」(마9:14-15,막2:18-22)하시었다.

과연 하신말씀과 같이 예수께서는 그날에 아무것도 잡수시지 못하시고 제자들도 그 날에 두려움과 여러가지 근심 걱정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먹지 못하였을 것이다.제자들이 그 날에 알지못하고 금식하게 된것도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말씀을 이루려한 것이며 따라서 우리들의 합당한 교훈이 되어 깨달을만한 증거로 이루어진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십자가를 다시 새롭게 하는 이날을 금식함으로 십자가의 고난을 같이 침례하여 영적감화를 받아야 할것이다.사도당시에는 해마다 이 날을 기념하였지만 (행20:6) 신약성경 가운데는 확실한 기록은 없을지라도 그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성신의 감동을 입어 신구약성경을 통하여 눈으로 보는것보다 더 확실하게 나타날것이다.(요7:17,고전2:10)​

친필노트7권 > 제18장 부활절

예수님의 부활절은 하나님의 크신 권능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다.(엡1:19-20,롬1:3-4,행5:30) 혹은 말하기를 침례받는것이 주님의 부활기념이라고 하나 그것은 하나만 깨닫고 둘은 깨닫지 못한것이다. 부활과 침례의 관계가 어떻게 된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홍해바다를 건넌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거울이 되나니 곧 침례라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그날을 여호와께서 한규례를 정하셨으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정하여 대대로 기념하게 하신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요제로 들이는 초실절 제물의 본체로 부활하신것이다. 예수님의 부활과 출애굽당시 홍해바다 건넌것과 침례받는것은 다 같은 의미가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마다 처음익은 곡식을 드려 초실절을 지키는 예식이 변하여 부활절이 된것이다. 내가 침례는 받는것은 내가 홍해바다를 건넌것이 되어 내 자신만 위함이요 주님 부활하신 하나님의 권능의 날을 기념하는것은 될수없다. 주님의 부활을 믿고 침례를 받아 내 자신의 구원받기를 원하는것과 하나님의 권능의날을 해마다 기념하는 것과는 같지 않는것이다. 만일 침례가 주님의 부활기념이 될찐대 해마다 침례를 받아야 할것이다.
침례의 뜻은 노아 당시에도 보이셨으니 즉 노아가 홍수에 구원받은것도 사도베드로는 말하기를「방주의 들어간자가 많지않고 물로말미암아 구원을 얻은자가 다만 여덟명이니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벧전3:20-21)

하였고 사도바울은 말하기를「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아래있고 바다가운대로 지나며 그 구름과 바다에서 다 세례를 받고」(고전10:1-4)하였다.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에 들어간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속에 들어가실것의 표상적 거울이 되었으니 오늘날 우리들이 받고있는 침례를 가르킨것이다. 즉 홍해바다에 들어갈때에 죄악의 군사 바로의 장병들이 따라오다가 물속에 장사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침례를 받으러 물속에 들어갈때 죄악도 같이 따라옴으로 나와 죄와 같이 물속에 장사지낸바 되었으나 나는 예수를 살리신 하나님의 권능을 믿음으로 살리심을 받으니 죄는 그대로 물속에 남아 장례지낸바 되는 것이다(롬6:2-7,고후13:4,골2:12)육신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침례로 다만 전 죄를 물속에 장례지낸바 됨으로 그 죄와 상관없이 그 죄를 다시는 기억지 않고 양심이 살아서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감으로 허락하실 성신의 선물을 받게 되는것이다. 침례를 받는 그날에는 전에 지은 모든죄를 다 탕감을 받는 날이다. 침례의 깊은뜻은 여러모양으로 해석된다.혹은 우리가 예수님께로 시집가는 의미도 된다(고후11:2)

우리가 침례받기 전에 몸은 사탄의 처가 되어 매인바 됨으로 내가 살아서는 사탄의 손에서 벗어날수 없음으로 그 손에서 벗어날려면 하는수없이 내가 죽어야 할것인바 내가 죽지않고는 사탄의 손에서 벗어낳수 없는고로 옛 몸을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은 몸을 물속에 장사지낸바 됨으로 사탄의 명부에서 제명을 받게되고 나는 하나님의 권능을 믿음으로 예수님과 같이 살리심을 받아 예수님을 옷 입듯하여 주님과 같이 연합함으로 둘이 한몸이되어(롬7:2-4,호2:19-20,막10:6-8,고전6:16-17) 내 속에계신 그리스도로 더불어 성신을 따라 사는고로 하나님의 자녀라 칭함을 받아 새생명의 영적 부활을 받고 장차 죽은자 가운대서 육신의 부활의 모형을 침례로 만들어 두는것이니 곧 구원의 표가 되는것이다.(벧전3:21)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신 것은 죄가 있어서 받으신 것이 아니라 오직 당신의 부활의 모형을 만드사 우리로 행하여야 할 모본과 모형의 뜻을 보이신 것이다. 무슨일이든지 그의 행하심과 이루어지심은 다 우리들의 교훈이 되며 깨달을 만한 진리가 되는것이다. 그런고로「주님의 부활이 아니고는 십자가의 오묘한 뜻을 알수 없는것이다. 사도들은 주님의 부활을 강력히 증거한 것이다(행1:22,3:15,4:33,17:31,벧전1:3,고후1:9-10비교할것) 이 여러성경 구절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주님의 부활이 얼마나 중요한것을 알수있다.」예수님의 부활절은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는 맥추의 초실절 제도가 된것이다.「예수님은 잠자는 자의 처음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다음에 자던 성인들이 많이 일어나 거룩한 성으로 들어갔다는 기록은 곧 예수님을 맥추의 처음익은 열매라는것을 증거하는 동시에(고전15:20,마27:52-53)사도당시의 복음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의 익은 곡식의 본체가 된것이다.

맥추의 초실절은 어느해든지 무교절후 첫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맥추의 먼저익은 곡식을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다음에 맥추를 시작한 것이다.(레23:10-11,15-16)그런고로 다른 절기는 날짜가 정하여 있으나 초실절과 오순절은 날짜가 정하여있지 않고 무교절후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이 예식을 행하게 되는 것이나 형편의 따라서는 무교절후 두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라도 행할수 있다.(민9:10-11,대하30:2-3,호14:5-9) 사도바울은 드로아에서 주님의 부활절을 지키고자 하여 빌립보에서 부터 작정하고 아시아까지 같이가는 일행들 일곱사람을 먼저 보내어 기다리게 하고 바울과 제자 몇 형제들은 빌립보에서 무교절을 지키고 그 이튿날 떠나 드로아에 가서 그들과 같이 주님 부활절을 지켰던 것이다.(행20:6-7)

혹은 말하기를 그 회집은 다만 바울의 송별식이라고 하여 무의미한 해석들을 하고있다. 그러나 그 회집의 첫 목적이「이레중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라하여 모였더니」하였다.그런고로 모인 첫 목적이 떡 떼는 목적이오 밤중까지 지리하게 강론하게 된것이 바울의 송별을 겸한것으로 볼수있다.성경의 기록한 모든 말씀은 다 우리의 교훈이다.(롬15:4) 만일에 그 회집이 바울의 송별식을 가르킨것 뿐이라면 성경은 도무지 가치 있는 글이 될수없다. 그리고 그 회집한 날은 안식일 저녁으로 해석한다 왜냐하면 날자규정문제로 인하여 해가 지면 다음날로 인정하기 때문에 이레중 첫날이라고는 하였으나「밤중까지 지리하게 하매」하였음으로 그날은 안식일 저녁으로 해석하는것이다.

이와같은 성경 해석은 영적해석이 되지 못하고 이론적 해석 밖에 되지 못한다. 그날에 대한 문제를 연구하자면 이책에 기록한「제13장 날짜규정」을 자세히 연구하여 보면 잘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성경 여러구절들을 자세히 상고하여 볼것이다.
성경의 기록한 말씀은 성경속에서 답이 나오는 것이다(사34:16) 바울은 그날 밤을 세우고 아침에 출발할것을「이튿날 가고져하여 강론하기를 밤중까지 지리하게 하매」(행20:7)라고 하였다. 그날밤을 세우고 밝은날갈것을 이튿날 간다고 하였으니 그날 밤과 밤을 지난 밝은날과는 날이 구별된것만은 사실이다. 그리고 예수님 부활하신 첫날 새벽 날이 밝기전을「첫날이 되려는 미명에」(개혁성경,마28:1)라고 하였으니 날이 밝기전에는 새날이 되지 않는것만은 사실이다. 그리고 예수부활하신 첫날 저녁에 제자들이 모인곳에 예수님이 나타나신 그때도 역시 이레중 첫날이라고 기록하였으니 제자들이 모인중에 예수님이 나타나신 그때는 이미 어두운 밤이 되었을때다.(요20:19-20,눅24:29-42비교)

그런고로 이책에 기록한「제13장 날자규정」과 이 모든 성경구절들을 자세히 연구하여 보면 드로아의 회집이 안식일 저녁인가 이레중 첫 날(일요일)인가를 확실히 알수있는 것이다.또는 말하기를 그 회집은 야간회집이라고 한다. 사실은 야간뿐만 아니라 안식후 첫날(일요일)낮부터 시작한 것이다.그러나 밤을 더밝히 보이신바「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게 주시매 저희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보더라」(눅24:29-31)하였다.

이때는 저녁식사 시간이였었고 때는 저녁이 되었다. 그 두사람은 즉시로 떠나 25리나 되는 예루살렘까지 와서 열한사도와 여러 형제들이 모인곳에와서 말하기를 「주님을 길에서 만난바와 떡을 떼심으로 예수인줄 알아보게 된 일을 말할때에」
(눅24:33-46)예수께서 즉시로 나타나셨다. 예수께서 그 말씀을 전하기까지 기다리신것같이 그 말이 끝마치자 즉시로 나타나셨다. 두사람의 눈이 밝아졌다는 기록은「창세기3장7절」과 「누가복음25장31절」에 기록한 말씀은 짝된 성경구절이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음으로「두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몸에 벗은줄을 알게되었으며 예수께서 부활하신 첫날 축사하신 떡을 떼어주심으로 두사람의 눈이 밝아져 예수신줄 알아보게 된것은」그가운데 오묘한 진리가 들어있는것이다.

성경가운데 특별한 문제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두사람을 세우신다. 두사람을 세우시는것은 확실하다는 증인을 세우시는 것이니 모세 율법에는 두사람의 증인이 없이는 인정하지 않는다. 예수께서도 항상 모세 율법을 따라 증인을 세워 두사람씩 보내시는 것이다.(신17:6,요8:17,눅10:1) 어디든지 두세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확실한 것이다. 그와같이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두사람의 눈이 밝아진것은 죄의눈이 밝아진것이오 예수께서 부활하신 첫날 축사하신 떡을 받은 두사람의 눈이 밝아진것은 영적 눈이 밝아진것이다. 누구든지 생명을 위하여 주신 떡을 먹음으로 영적눈이 밝아 내마음속에 계시는 성신을 알수있으며 그의 원하시는 뜻을 알수있는것이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분부하신것을 다-지켜 행하는 것을 원하신다.

그런고로 예수님 부활하신 첫날 저녁에 제자들이 영적눈이 열리어 주님을 보고 믿게되었다.(롬1:3-4,벧전1:3,마29:20,요20:19-22,막16:12-18)제자들은 바리새교인들이 두려워서 한곳에 모여서 문을 닫고 있었던 중에 혹은 이상한 소리를 듣고 찾아온 사람도 있었으며 혹은 주님을 만나보고 제자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찾아와 다- 한곳에 모이게 되었으니 주님께서 이상한 방법으로 다-한곳에 모으사 당신의 뜻을 보이신 것이다. 이 뜻을 깨달은 사도들은 해마다 그날밤이 되면 거룩하게 기념하였던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권능의 날들을 일년에 한번씩은 기억하여야 할 것은 이날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마다 절기를 거룩하게 지킨것은 하나님의 권능의 날을 기념한것이다.(출12:14,25-28,신16:3)

그러나 모세율법의 부합되지 않는 다른절기는 없나니 주님의 탄생절이라든가 다른 이상한 일이 있다고 해서 절기를 정하여 행할수 없다. 오직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는 삼차의 칠개절기와 안식일 외에는 다른 절기는 있을수 없다. 혹은 말하기를 주님의 부활절 지키라는 성경 구절은 없다고 하나 그 성경 구절이 없는것이 아니다. 다만 영적눈이 어두워서 그 성경구절들을 바로보지 못하고 있다. 이성경구절들을 바로 볼수있는 문제는 주님 부활하신 첫날 축사하신 떡을 받음으로 예수신줄 알아보게 된것과 같이 부활절을 거룩히 지킴으로 말미암아 그 성경구절들을 바로 알아보게 될것이다.(눅24:30-35)

친필노트7권 > 제19장 오순절 기도

오순절은 맥추절의 끝절이니 예수께서 부활하신날부터 합50일째 되는 날인데 이 날을 칠칠절이라고도 하며 맥추절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예수부활하신날은 맥추의 초실절이라고 하는바 맥추의 처음익은 곡식한단을 제사장에게 주어 여호와께 요제로 바치고 그날부터 칠안식일 다음날 합50일째 되는날에 세소제를 드리는 날이니 곧 오순절이다.(레23:10-21)그런고로 초실절과 오순절 이 두날을 합하여 칠칠절이라고도 하며 맥추절이라고도 한다(출34:22,신16:9-10,민28:26,행2:1)이 오순절은 사도당시에 하나님의 크신 능력의 성신이 역사 하신고로 성신의 날이라고도 할수있고 교회입성일이라고도 할수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분부하시기를 열심으로 기도하여 아버지의 허락하신 성신을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제자들을 위하여 축사하시며 승천하시니 제자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유하던 다락방에 모여서 다 같이 합심하여 오순절까지 간절한 기도를 올림으로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아 당신이 죄인들을 위하여 흘리신 피 즉 거룩한 의의에 향과 화합하여 오순절에 하늘지성소에서 분향하심으로 성도의 기도와 향연이 아울러 하나님 보좌 앞 금단에 상달됨으로 그 기도의 응락하신 보증으로 크신 능력의 성신을 보내신것이다(히8:3-4,9:12,계8:3-4,눅1:10,요16:7,행1:3-14 2:1-4비교)우리가 이땅에서 행하는것은 다 하늘성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히8:1-3,사33:20,계8:3-4,마18:18-20)땅에서 행하지 않고는 하늘성소에서 이루어질수 없다. 그 규례를 따라 행함으로 모든백성들이 통일될수 있으며 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예수님과 우리들이 연결되는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력으로 정하신 절차로써만이 예수님과 교통할수 있다.기록한바「여호와 거룩히 구별하신 모든절기의」(스3:5)하였다.즉 다시말하자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인지 사탄을 섬기는 일인지 구별할수있는 문제는 그 절기로써만 분별할수 있는 것이다.(대하13:9)그런고로 오순절은 성신의 능력으로 예수교회가 새로 성립된 날인고로 사도들이 해마다 오순절을 거룩히 지킨것이다.(행2:1,고전16:8,행20:16)

우리가 사도들의 행하신 모본을 따라 행하는것은 즉 주님의 분부를 실행하는것이다.(빌4:9,고전11:1,마28:20,요13:15)예수께서 하늘성소에서 모든 절차를 따라 대제사장의 직무를 행하실때 우리도 같이 행하여야 할것이며 예수께서 분향하실때에는 우리도 따라서 기도를 올려야 할것이다(눅1:10,계8:3-4)기도가 없이는 아무것도 받을수 없다.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갈때에는 따라서 백성들은 간절한 기도를 올려야 한다. 혹은 생각하기를 사도당시로부터 오순절을 폐하고 지키지 않은줄로 안다.사도바울은 이방인들에게 편지하면서도 오순절을 지키지 않았으면 유대인의 명절인 오순절을 어찌 알았으며 지키지 않는 오순절을 무엇때문에 기록하였으리요 그러나 사도당시에는오순절을 거룩히 지킨것을 진리로 알수있다.​

친필노트7권 > 제20장 취각절

(취각절은 예수승천하신 날을 회상함)(행1:5,12-14)
취각절은 가을농작의 마지막 거두는 때니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에 준비로 거룩히 지키는 날이다(레23:24-25,민29:1-6) 이 날에 제사장들은 나팔을 크게 불어 모든 백성들로 하여금 몸과 마음을 정결케하고 기도를 시작하여 십일간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바 여호와께서 이 날을 정하심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가기 십일전부터 장막을 영밖에 내다치고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긴 그 죄를 인하여 간절한 기도로 간구하는 동시에 백성들도 그 모든죄를 자복하고 단장품 같은것까지라도 다-제하여 버리고 십일간 간절한 기도를 올림으로 여호와께서 전에 깨트린 석판과 같은 석판 둘을 만들어 가지고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오라고 하시었다. 모세는 그의 말씀대로 두석판을 취하여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가게 되었으니 기도의 시작하는 날을 취각절이라고 정하였다(레23:24-31,출33:1-23,출23:1-5)

그러나 그 모든 절기는 장래일에 그림자니 실상은 기원 1834년으로부터 예수재림 운동이 시작되어 기원 1844년까지 십년간 큰 운동이 있었으니 기한이 마쳐가는 1844년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더욱 합심하여 간절한 기도가 있었음으로 예수께서 기원 1844년 10월 22일 즉 성력 칠월 10일에 그 기도를 받아가지고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이다. 대제사장마다 백성들의 대표자가 됨으로 백성들의 간절한 기도가 없이는 대제사장 혼자서 지성소에 들어갈수 없다(눅1:10)예수께서도 재림운동당시에 모든사람들의 간절한 기도가 없었더라면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실수 없었던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상한 방법으로 다 이루어지게 하신다. 우리들이 알지못하고 행하는 일이라도 그의 뜻이 이루어지는 수가 있다.

기록한바「내가 너희게 말하노니 만일 이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눅19:37-40)고 말씀하시었다. 때가되면 이상한 방법으로 당신의 뜻을 성취시키신다.(사28:21-26)그런고로 우리들이 취각절을 거룩히 지키고 이날부터 대속죄일까지 간절한 기도를 올리면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대속죄일에 지성소에서 분향하심으로 우리들의 기도가 예수님의 의의 향연을 따라 하나님 보좌앞으로 상달되어(계8:3-4) 그 기도의 응락의 보증으로 성신을 부어주시게 되는바 성신은 곧 하나님의 인이다(엡1:13-14,4:30,요3:33,고후1:22) 혹은 말하기를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한다. 사실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있으나 그러나 안식일만 가지고 하나님의 인이 될수 없다.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장차 구원받을 표니 곧 하늘 시민증인바 성신의 선물을 주심으로 하나님의 인의 보증이 되는것이다.그런고로 이 취각절 기도주간을 다-같이 합심하여 성신을 받을 준비로 십일간 특별기도를 실행하여 늦은비 성신을 흡족히 받아야 할것이다.

만일에 하나님의 인을 맞지 못하면 앞에 있는 큰 환란을 감당할수 없을것이다.(계7:1-3)오늘날 많은 성경 학자들이 구약 모든절기가 십자가로 완성될줄은 알면서도 추수절을 당한 마지막시대의 이루워질 오묘한 진리는 깨닫지 못한다. 늦은비 성신은 나리실줄 알면서도 성신받을 진리는 찾지 못한다,(렘3:3)바리새교인들이 메시야가 오실줄은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줄은 알지 못하였으니 그 원인은 그들의 교만이 저희들의 눈을 멀게 하였다. 예언상 추수절은 말세의 당하는 성신시대를 비유한것이다. 추수절안에는 대속죄일이 있다. 그날은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씩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과 자기죄를 위하여 속죄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는것이다. 그모든 예식은 다-장래일에 그림자니 실상은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서 행하실 것을 표상한 것이다.

그런고로 성신시대를 당한 오늘날 모든 형제들이 이 뜻을 깨닫고 다-같이 합심하여 취각절을 지키고 이날부터 대속죄일까지 십일간 기도주간을 정하여 거룩히 행하게 되면 예수께서 대제사장의 직무는 끝마치고 기도의 응낙하신 보증으로 늦은비성신을 내리시기 시작할것이다.이 기도주간은 예수님 승천하시는 그때부터 오순절까지 제자들이 합심하여 올린기도와 같이 효과를 나타낼것이다.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 특별예식을 행하시는 때만이 기도의 효과가 더욱 나타나는 것이다. 오순절 당시에 성신나리신것은 예수님이 오순절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세를 당한 오늘날에 와서는 대속죄일에 하늘지성소에서 분향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때를 따라 기도하는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21장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년동안 지은 죄를 속하는 날인데 대제사장이 뒷장막 지성소에 일년일차식 들어가 자기와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는 날인데(레16:29-30,히9:7)이날을 정하심은 모세가 십계명을 두번째 받으러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갔다가 내려온날로 정하였으니 곧 성력7월10일인바 이날을 한 규례를 정하야 대속죄일이라 하였으니 곧 백성의 죄를 속하는 날이요 정결케 하는날이라고 하였다.(레16:30,34) 이날에 대제사장은 십계명을 둔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중에 모든백성들은 성전뜰 앞에 업드려 간절히 기도함으로 그기도가 향연에 실려 하나님 앞으로 상달됨으로(눅1:10,계8:3-4,히19:1-12,렘16:6-20,23:27-32) 그 기도의 응낙하신다는 보증으로 성신을 부어주시는 것이다(요14:16,26,요16:5-8,행2:1-4,행2:32-33)

대제사장마다 지성소에 한번들어가려면 10일전부터 준비가 있어야 하며 속죄제물의 희생의 피와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예수께서는 그 모든 예식의 실상으로 행하시나니 예수께서 첫번으로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실때도 사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으며(행1:14,21) 두번째 들어가실 때에도 예수 재림운동으로 말미암아 수만명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기도의 목적은 달랐을지라도 당신의 뜻은 바로 이루어진 것이다. 대제사장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실때에 백성들이 올린 기도는 허사로 돌아가지 아니하나니 그들의 간절한 기도의 응낙은 일부 화잇부인에게 예언의신을 선물을 주셨다.

그런고로 사도당시에는 맥추절 기도주간으로 말미암아 이른비 성신을 부어 주신것같이 마지막날에는 추수절 기도주간으로 말이암아 늦은비 성신을 전과 다름이 없이 하나님의 능력의 성신을 부어주실 것이다(호6:3,욜2:23,슥14:16-18,대하7:8-10,행1:12-14,2:1-4) 대제사장 예수께서는 해마다 대속죄일이면 지성소에 분향하시나니 백성들이 제사장의 직무를 따라 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수 없다. 대제사장이 분향할시에 올리는 기도는 향연을 따라 보좌앞 금단으로 상달되는 것이다. 모든 백성들이 이 진리를 깨닫고 다-같이 합심하야 이 예식을 행하게 되면 그 기도의 응낙하시는 보증으로 늦은비 성신을 부어주실 것이다(히19:12,히8:3,계8:3-4,눅1:10,행2:1-4,32:33)

그런고로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여호와 앞에 올라간것은 장차 예수께서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실 표상적 거울이 된것이다. 그날들을 정하여 한 규례씩 정하였으니 모세가 첫번으로 십계명 받으러 올라간 날이 오순절인 동시에 예수님께서로 오순절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으며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날이 대속죄일 인고로 예수께서 1844년10월22일 성력7월10일 대속죄일에 하늘지성소에 들어가셨다. 그런고로 대제사장 예수께서도 이 규례를 따라 하늘지성소에서 해마다 분향하시고 계시니 우리들은 이 기회를 통하여 간절한 기도를 올려야할것이다(히8:3,9:11-12,사3:20,출19:1-2,24:12-16,34:1-4) 이 예식에는 성신이 역사하시는 깊은 진리가 있으며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과 이른비 성신 강림하신 날을 기억하는 동시에 늦은비 성신받을 준비가 되는 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22장 장막절

장막절은 추수절의 끝절이요 일년중 마지막 절기가 되는 고로 칠일동안 거룩히 지키는 동시에 모든백성들이 산에 올라 감람나무가지와 석류나무가지와 종려나무가지를 취하야 장막을 지으며 집위에나 성전뜰에 깔고 그안에 거하며 서로 도와주며 서로 즐거워하며 거룩한 예식을 행하였던 것이다.(느8:9-18,슥14:16-18,레23:39-43,16:11-15) 여호와께서 이 절기를 정하심은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성력5월30일에 시내산에 올라간 40일후 성력7월10일에 내려와 모든백성들에게 언약과 증거의 말씀을 다-명하고(출34:27-35)그 달 15일부터 칠일간 성막짓는 건축재료 금은 포목등을 거두게 함으로 자원하는 자들이 많이 드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다(출35:4-29,출36:5-7)

이 모든 역사의 한 규례를 정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마다 이 날을 장막짓는 규례를 정하였으니 곧 장막절이라고도 하며 구려절이라고도 한다. 그런고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막절을 지켜 장막짓는 예식을 행한것같이 오늘날 우리들을 하늘장막짓는 전도대회로 행하게 되는 것이니 예수께서 이 예식에 관한 진리를 보이셨다. 기록한바「절기 끝날은 큰날이라 예수오셔서 외쳐가라사대 사람이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7:37-39)고 큰소리로 외치셨다.

그러면 이 절기에 대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가? 이 오묘한 진리는 세상 마지막에 있을 예수재림운동을 가르키는 동시에 우리들에게는 칠일간 특별전도회를 열어 복음전도와 구제사업을 많이 행하여야 할것이다. 그런고로 이 장막절의 실상은 마지막 예수재림 운동으로 성취될것인바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통하여 예수재림하실 기일선포 하시게 됨으로 재림운동이 일어날 것이니 그 날이 당하는 가까이 가서 예수재림의 관한 진리가 성경 가운데서 밝혀질 것이다. (행1:6-7,마24:36,합2:3,사28:21-29) 하나님께서 그 기한이 되면 반드시 기별이 있을 것이다 노아에게도 방주에 들어가라는 지시가 있었고 야곱에게도 애굽에서 나갈 날을 모세를 통하여 지시하셨다.(창7:1-4,31:3,출3:7-8,12:1-11)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반드시 선지자를 통하여 기별을 하시고 일을 시작하신다(암3:6-7,창18:17,19:12-13)그런고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 내려오던 장막절은 마지막 예수재림운동의 표상적 거울이 되나니 최후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실때는 곧 장막절이다. (슥14:16-18,느8:1-2,14) 이앞으로 오묘하고 뜻깊은 진리의 말씀이 다-이루워지지 않고는 예수께서 재림하시지 않을 것이다.(눅16:17,마5:18,사14:24,27)만일에 이 모든일이 이루워지지 않고 예수재림 하시게 되면 남은 백성으로써 구원받을사람이 많지 못할것이다.(말4:4-6) 그러나 이 모든 말씀은 다-이루워지고야 말것이다(사14:24,27) 누구든지 스스로 나는 산다하는 증거를 받았다 하며 교만심을 내어 성신이 보내시는「라오디게아」교회의 편지를 배척하면 주님께서 살리라 하신 말씀도 소용이 없다.

예언의 신은 우리에게 살리라 하신 말씀이나 이 증거의 말씀을 배척하면 예언의신 가운데 이 기별을 증거한 예언을 바로 찾아 볼수 없기 때문에 바른길을 찾지 못하고 멸망할 것이다. 예언의신은 듣기만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요 듣고 행하는 자라야 살게되는 것이다.(롬2:13) 예언의신은 모세 율법과 같이 살게 하신것이나 혈육에 속한 사람으로써 그 살게 하신 예언의 신을 다-지키지 못하고 도리어 죽게 되는 것이다. 만일 예언의신으로 살게 된다면 모세 율법으로 살게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율법으로써는 살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오신것같이 예언의 신으로써는 살수 없기때문에 신을 따라 행할수있는 기별을 보내시는 것이다. 예언의신은 모세 율법과 같이 죄에 대한것만 증거하였을뿐이다. 그가운데 아무런 능력이 없음으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다.(히7:16-19,고후3:6-8)온전함을 이루지 못함은 신을따라 행하지 않고 육신을 따라 행함으로 신의 능력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순종할수 없는 것이다. 구원은 의문에 있는것이 아니요 신에 있는 것이다.(고후3:6)​

친필노트7권 > 제23장 예수재림운동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죄악의 땅에 나그네 생애로 있게 된것은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리킨 것이다. 지금 우리가 이세상에 살고있는 것은 나그네 세상에 살고있다. 우리고향은 저 하늘나라이다.(대상29:15,레25:23,벧전1:17,2:11,시119:19,히11:13-14)만일에 우리가 본향간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기쁜 마음으로 형제들에게 외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렘31:6-9,마24:31) 하나님께서는 그 기한이 되면 반드시 기별이 있을것이다. 노아에게 방주에 들어가라는 명령을 내리실때 비내리는 그 날을 지시하셨다(창7:4) 노아 홍수는 장차 있을 예수재림을 증거하신 것이다.(마24:37-39) 홍수 임함을 칠일전에 노아에게 지시하심같이 예수재림도 칠년전에 재림하실 기일을 선포하실 것이나 교만한자와 성경을 잘아노라고 하는자는 그 기별을 받지 못하고 도리어 배척할것이다.

장차있을 마지막 예수재림운동의 대한 예언은 성경가운데 여러 선지자들이 증거하였으나 사도요한으로 기록된 묵시록 10장에는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묵시록 10장에 나타난 천사는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힘도있고 그 머리에는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같고 그 발은 불기둥같다고 하였으니 이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르치신바 몸에는 구름을 입었다고 하였다. 이 구름을 입은것은 영광으로 입으신 것이 아니라 그 구름으로 영광의 몸을 가리우신것뿐이다.(애3:44)만일의 그의 영광이 온전치 못한 우리 죄인들의 눈에 바로 비친다면 그 광체에 다-쓰러지고 말것이다.

그런고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나타나실적마다 구름속에 그의 음성만 발하신 것이다(출24:15-18,19:9,16)그런고로 이 구름을 입은 천사도 그 영광의 몸을 드러내지않고 음성만 발하였기 때문에 교만한 자들이나 학자들이 살펴보기를 싫어하는 것이다.어느때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세상의 권력자나 교회의 지도자나 성경 학자라고 존경을 받는 사람에게는 숨겨져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중에 제일 약하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을 넣어주사 당신의 뜻을 밝혀지게 하신다(삿6:14-16,욥32:8-9)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원인은 무엇을 안다고 하는자들과 교회의 지도자들이라고 하여 다른사람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이런 교만한자들을 물리치시고자 하심이다.

그런데 그 천사는 손에 작은 책 펼쳐놓은것이 있다고 하였다(계10:2-3) 그 펼쳐놓은 작은책은 다니엘 인봉한 묵시를 해석함으로 기원1833년으로부터 1844년까지 있었던 예수재림 운동이 생길것을 펴놓은 책으로 기록되었다. 그다음 그 천사는 오른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세세히 살아계신자 곳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이를 가르쳐 맹세하여 남은때가 없으리라 하였다. 이것은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라는 교회의 이름을 가르침인데 천지만물을 지으신 이를 가르쳐 맹세하였다는 뜻이 곧 안식일을 가르쳐 맹세한것이 된다 안식일은 하나님이 천지만물 창조의 기념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은때가 없으리라고 한것은 예수재림이라는 뜻이니 예수재림하시면 남은때가 없기 때문에 예수재림이라는 뜻을 남은때가 없으리라고 한것이다. 남은때가 없으리라고 한것은 남은때가 있던지 없던지간에 예수재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천사가 오른손을 들었다 함은 십계명을 주장한것이니 기록한바「그 오른손에서 불같은 율법이 났도다」(신33:2하단,계10:5-6)하였다.

불같은 율법이라함은 곧 십계명을 더욱 증거한다. 이 교회는 예언상으로 생길것을 증거되어있다. 이교회의 사명이 다~ 마쳐갈때에는 일곱째 천사가 그 나팔을 불기를 시작할것이며 일곱우뢰의 오묘함은 다-밝혀지는 동시에(계10:7)예수재림운동이 연결될것이다. 일곱우뢰를 인봉하라는 그 음성은 다시 들렸다.「전에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는 소리가 또 내게 말하여 가라대」또는「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으니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후에 배에서는 쓰더라」(계10:8-11) 이 천사의 손에 펼쳐놓은 책은 기원1844년전에 있었던 예수재림운동을 가르킨 것인바 다니엘의 인봉한 묵시의 2300주야 문제를 해석함으로 예수재림운동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예수재림운동을 퍼놓은 책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전에 있었던 예수재림 운동은 그 책을 천사의 손에 놓인대로 외쳤던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그 책을 갖다 먹게됨으로 명백하고 확실한 운동이 끝마칠 것이다.누구든지 이 운동의 관한 진리를 깨달을 때에는 꿀같이 달게 될것이다.그러나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심한 박해를 당하게 됨으로 배에서는 몹시 쓰게 될것이다.(욥30:27,계10:10,출5:4-9) 이때를 선지자 예례미야는 야곱의 환난의 때라고 하였다(렘30:5-7)야곱은 고향을 찾아가는 도중에 큰 환난을 당하였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심한 고역을 받은것은 애굽에서 나오자고 할때 당한 것이다.(출5:23,창32:7-)그와 같이 이 앞에 예수재림 운동이 시작되기만 하면 큰 환난은 당하고야 말것이다.

그리고「네가 여러백성과 나라와 족속 임군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계10:11) 이 말씀은 전에 있었던 예수재림운동과 같은 기별을 다시 온세계 각국 각 지방으로 증거하라는 말이니 전세계가 동일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칠일동안 나팔을 불며 돌아다닌것은 장차 있을 예수재림운동을 표상한 것이다. 여리고 성을 칠일동안 돌며 나팔 분 것은 재림운동이 칠년동안 있을것을 가르키는 것이다.칠일의 마지막 나팔과 군사들의 고함소리에 여리고 성이 무너진것같이(수6:3-20,계11:15-19) 마지막 예수재림 운동으로 말미암은 십자가 군병들의 고함소리에 큰성 바벨론이 일시에 다 무너질 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24장 용서함을 받을수 없는 죄

말씀하시기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죄와 훼방하는 것을 사람에게 사하시려니와 성신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시지 아니할것이오.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시려니와 오직 누구든지 말로 성신을 거역하면 이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시지 아니하리라」(마12:31-32)이 말씀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신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훼방하는 자를 가리킨 것이다.(마12:22-32) 예수님의 참 제자가 아닐지라도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일을 할수있는 줄 알아야 할것이다(막9:38-40)그러나 주의 이름으로 능한일을 행한다고 해서 그를 따를수는 없다. 다만 그의 이름으로 능한일을 행할수 있는것뿐이다.(마7:21-23)그런고로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탁하여 구하는 곳마다 성신의 능력을 나타나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능한일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훼방하지말고 그들이 무엇을 행하든지 참견할것 없이 그대로 버려두어야 할것이다. 만일에 남이 행하는 일에 간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시기하는자가 되어 율법을 범하는 자가 되는 동시에 성신을 거역하는 자로 사하심을 받기 어려운것이다. 성신을 거역하는 자가 사하심을 받지 못하는 원인은 지혜가 참 진리가 올지라도 시기가 장성하였음으로 훼방을 하게되는 까닭이다. 훼방은 시기가운데서 나는 것이다. 시기가 없다면 입에서 훼방이 나올수 없는 것이다. 그런고로 온전케 된 사람은 모든것을 주의하는 것이다.

확실히 아지 못​

친필노트7권 > 제25장 짐승의 비유

(육식을 하든지 안하든지 상관말라)

모세율법의 기록된 짐승들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교리를 가르쳐 표시한것이다.기록한 말씀에「새김질하거나 굽이 갈라진 짐승중에도 먹지 못할것이 있으니 약대와 토끼와 사반은 새김질은 하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니 너희에게 부정하고」(신14:7-8)하였다. 그당시에는 물론 먹고 못먹는 짐승을 구별해서 기록한 말씀이나 오늘날에 와서는 각 그리스도의 교회의 교리들을 표시하신 것이다.

그런고로 먹는 짐승은 하나님의 백성을 표시한 것이요 못먹는 짐승은 이방인들을 표시한 것이요 새김질만한 짐승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고 하나 그리스도의 참 진리를 알지 못하는 교회를 표시한것이요 발에 굽만 갈라진 짐승(돼지)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노라고 하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은 교회를 표시한 것이다. 그런고로 오늘날 각 그리스도 교회의 행동들이 마치 그 짐승들의 행동과 성질을 따르고 있다. 즉 새김질만하는 짐승은 정결한것만 먹을뿐 아니라 그 몸을 잘 더럽히지 않는다.

그리고 발에 굽만 갈라진 짐승(돼지)는 부정한것을 가리지 않고 먹을뿐만 아니라 아무리 깨끗히 씻어줄지라도 진구덩이에 도로 누어 더럽히는것 같이 기도는 자주하나 즉시로 죄를 범하는 것이다(벧후2:22)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려면 발에 굽도 갈아지고 새김질도 하여야 할것이다. 새김질은 하나님의 계명을 표시한것이요 발에 굽이 갈라진것은 예수의 도리 즉 예수의 믿음을 표시한것이다.

혹 이 말씀을 오해하는 사람이 있거든 사도들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어떻게 연구하였는지 살펴보아야 할것이다. 성경의 기록한바 농부들이 부리는 소를 사도바울은 해석하기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해석하였으며(고전9:9-10,신25:4)사도베드로는 비몽사몽간에 하늘에서 내려온 큰 보자기같은 그릇에 담긴 네발가진 짐승들을 이방인으로 해석하였다(행10:10-28)예수께서도 당신의 백성을 양으로 비유하셨다.(요10:7-15,겔34:31) 구약성경 가운데는 당신의 백성들을 여러모양으로 비유하셨으나(겔36:37-38,사60:13)짐승으로 기록된것은 대개 그리스도인들을 표시한것이다.(사60:6-7)그런고로 이사야 서에 예언 중 돼지고기와 쥐고기에 대해 예언하였는데, 돼지고기를 먹는다는 뜻은 돼지 발굽만 갈라진 일요일 교회들과 쥐고기 즉 괴상한 교리들을 예언하신것이다.

이사야 선지자가 먹는 음식에 대한 예언이라면 레위기 11장이나 신명기 14장 부정한 짐승의 이름들이 다~기록되었어야 할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모세율법을 그대로 믿고 예언도 한 사람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돼지고기나 쥐고기에대해 예언한것은 반드시 그 짐승의 대한 예언의 특수성이 있는것 만은 들림없다. 예수님께서도 2,000마리의 돼지에게 사단이 들어가게해서 몰살하게 하신것도 장래일에 예언인것만은 사실이다.먹는다는 뜻은 성경도 먹는다고 하였다. 교리를 받아들인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친필노트7권 > 제26장 내가 본 묵시(6.25사변때)

기원1953년 1월 초순경 어느밤에 별안간 지구가 사방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지구는 태양에서 멀리떠나가 점점 멀어짐으로 태양의 빛이 점점 적어져서 큰별만하게 보이며 달도 빛을 내지 못하고있는데 내생각에는 이것이 세상 마지막인데 나의 부족한것이 많으니 어찌 구원을 받으리요 하고 크게 근심하였다.

이 광경을 본 후 나는 내자신이 부족감을 느끼고 열심으로 성경을 연구하는중 성신의 감동함을 받아 주의재림의 길을 예비할 우리들의 중요한 문제를 보이시는 중이었다. 그 후 기원1953년5월17일밤에는 이상스럽게도 전에 본 묵시에 계속인데 이지구는 무한정으로 암흑한 우주를 흘러가는데 흘러가는 도중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로 내생각에는 이지구가 어디서 부딪히는지 부딪혀 깨질것이라 하여 크게 염려하는 중인데 멀리 희미하게 큰 공같은것이 보이거니 그것이 점점 가까와 짐으로 크게보여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 같이 보이는데 한편쪽으로 예루살렘 성과 같은 큰성이 보이더니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도 더 가지않고 가만히 머물고 있더라

그때에 여러사람들이 말하기를 이제는 아무라도 땅을 먼저 측량하는 사람이 자기 농장이라고 하여 서로 극성을 내어 측량을 하더라 나는 이것을 본 후에 오늘날 하늘나라로 향하여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대한 애착심과 물질에 대한 욕심이 너무도 만은것을 보앗다

그 다음 기원1953년11월15일 밤 하늘에 이상한 징조가 나타나 보이는데 아름다운색으로 생긴 하늘사슴이 보이더니 별안간 땅에 떨어지매 어떤 흰옷입은 사람이 그 사슴을 안아 받으니 나를 주길래 나도 받아 생각하기를 거져받았으니 거져주어야 하리라 하고 다른사람에게 주었더니 그것이 어린아이가 되어 내앞으로 와서 걸어가고 나는 그뒤를 따라 가는데 하늘구름 위에서 인자와 같은이가 광선같은 밝은 빛줄기를 땅에 비출때에 땅은 사방이 캄캄한 흑암중이 되어 그 빛은 사방으로 비추었으나 한사람도 그 빛에 반사된 사람이 없음으로 나중에 나있는곳으로 돌며 그 아이와 나를 비추어주시더라.

그 후 기원1954년 8월 초순경 어느날 밤에 닭들이 많이보이는데 그중에 큰닭들은 병든 닭모양으로 다-졸고 있는데 그중에 중병아리만한 어린닭들은 정신이 똑똑하고 기운이 나서 풀풀 나는것같이 뛰놀더라 그때에 내가 굵은쌀로 모이를 줄때에 늙은닭들은 졸고만 있으나 병아리들은 날아와서 그 모이를 줏어먹을때 내 생각에는 어린닭들이 굵은쌀을먹고 소화가 잘될까 염려하였다.닭은 언제든지 때를 가리키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새벽이 되어 날이 새어갈때는 반드시 모든사람들에게 알려준다. 그런고로 묵시중에 본 닭들은 오늘날 예수재림교인으로 알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금전하는 이 기별을(늙은닭)교회의 사역자들은 잘 받지 못할것이요(중병아리)평신자중 진리를 갈망하는자들이 즐겁게 받아들일것이다.

​(화입부인의 묵시중에 세층계단은 개혁이 세번만에?)​

친필노트7권 > 제27장 성전건축의 역사

처음 다윗왕이 성전을 건축하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므로(삼하7:1-2,왕상8:28,대상22:8-9)

1.솔로몬왕 제4년 2월 주전1011년에 첫째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솔로몬왕 제11년 8월 주전1004년에 낙성되었으니 7년반만에 준공된후 424년 3삭 8일간 보전되었다가(왕상5장,6장,7장,왕하2장,3장,4장,대상28:2-21)주전 586년에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그 성전을 파괴하였다.(대하5장,6장,36장,18:21)

2.유다 방백 세스바살이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의 명령을 받아 올라갈새 누구든지 가고자하는사람은 다-같이 올라와 주전537년에 귀국하고 주전536년 2월에 스롭바벨과 예수아가 일을 시작하여 정초석만 하고 15년간 중지 당하고 (스1:1-4,스1:8-11,5:14-16,3:7-8,학1:15,스4:24) 다시주전520년 다리오왕 2년6월24일에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가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예언함으로 그때부터 스롭바벨과 예수아가 일어나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주전516년 다리오왕 6년12월3일에 낙성되니 공사는 4년5삭9일만에 준공 되었다.(그런고로 예례미아 예언성취)(스6:1-8,14-15,5:1-2)서기관 에스라는 그후 주전457년 정월에 출발하여 5월에 도착하여(스7:7-9)예루살렘 성전에 제사장겸 서기관의 직무로 봉사를 행하고 백성들에게 율법을 날마다 가르쳐주며 가증한일을 다 처벌하며 완전한 서기관의 일을 하였다(스7:10-12,21,9:1-4,10:10-14,느8:13)(느1:1-4)

3.그후 바사왕 아닥사스다의 명령을 받은 느혜미아는 주전 444년 아닥사스다왕 20년 7월경에 성전수리를 시작하여 주전432년 아닥스사왕 32년 6월25일에 낙성되니 공사는 12년만에 준공되고 느혜미아는 다시 아닥사스다 왕에게 가게됨으로 그의동생 하나니와 관원 하나냐에게 맡겨주고 그해 9월경에 바벨론으로가서 수년을 지내는 동안에 대적들은 가만히 침입하여 성전을 더럽히기 시작할새 느혜미아가 다시 올라와 다-내여쫒고 정결하게 하였다(느2:1-6,6:15,7:1-2,13:6-9) 그 다음 수리아왕 「안디오커스 엡피파에스」가 주전170년에 그 성전을 탈취한후 168년에 「쭈비터올림포」우상을 세우고 신당을 삼았더니 유대 나라를 독립케 하던 유대인 마카비오가 주전165년에 안디오커스를 반향 승리하고 성전을 수리하니 그때부터 수전절을 세워지키며 기념하더니(요10:22) 주전63년에 로마 대장 봄베가 또 성전을 훼파하였다. 그후 헤롯왕이 주전 37년에 예루살렘을 정복한후 주전20년부터 성전건축을 시작하여 주후64년에야 완성하였다.

사실은 46년만이라 하였으나 예수님당시까지라도 오히려 성전은 완수치 못하였다.(요2:19-20)그후 로마 대장 디도가 주후 71년 8월 파괴시키고(막13:1,눅21:5,겔4:6-)그후에는 주후 136년에 로마왕 헤드리안이 쓰스 신당을 그 터에 지었고 그후 로마왕 쭐리안이 주후 363년에 성전을 다시 세우려하다가 정지하였고 주후637년에 그 터에 회회교에서 오말이란 교장을 지어 지금까지 있다.

​(아닥사스다와 7년이 기원전 457년,다니엘해석 제10장)​

친필노트7권 > 27-1 추수절의 재수정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긴 죄로 크게 재앙을 받은 후 하나님이 다시 은혜를 베푸심으로 백성들이 황송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그 몸을 단장하지 않고 단장품을 제하여 버리니 몸은 단장하지않고 마음을 정결케 단장함이라 모세가 성력 5월 20일에 장막을 영밖 곁 먼 곳에 옮기니 여호와를 앙모하는자는 다 영밖 회막으로 나가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심을 보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모세는 주께 간절히 간구함으로(출33:12-17) 여호와께서 은혜를 베푸심으로 전에 깨뜨린 석판 둘을 만들어 가지고 올라오라는 지시가 있게됨으로 모세가 석판 둘을 만들어가지고 그 달 5월 30일에 시내산 여호와께 올라가 40일 동안 금식하며 지내는 동안 여호와께서 석판에 십계명을 새기신 것이다

모세는 십계명을 기록한 석판을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게되니(출34:1-6, 28-29) 때는 성력7월10일이였다

모세는 그날부터 5일 동안 모든 백성들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전 짓는 여러가지 문제를 다 고한 후에 그달 7월15일부너 7일간 성막짓는 재료 금, 은, 포목, 피물,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드려 하나님의 성막지을 재료가 풍성하게 드렸던 것이다.(출35:1-29, 36:5-7)

여호와께서 이 모든 일을 백성들로 대대로 기억하게 하시려고 모세가 행한 일을 따라 절기를 정하였으니 모세가 장막을 영밖에 내다치고 여호와께 경배하던 날을 취각절을 정하시고 (레23:24-25)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아 들고 내려오던 날을 대속죄일로 정하시고 성막지을 재료들을 바치기 시작한 날을 구려절로 정하사 7일간 거룩히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러면 왜 취각절을 성력 5월 20일에 정하지 않고 성력 7월 초하루날로 정하였는가? 하면 취각절은 대속죄일의 준비의 날이 되는 고로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던 날과 산에서 내려오는 날을 한날로 단축시켜 (40일을 감한고로 성력5월20일에 행한 일을 성력7월 초하루날로 옮겨 절기를 정한 것이다.)그런고로 심계명받으러 첫번 올라갈때는 올라가던 날을 정하여 오순절을 정하시고 십계명을 두번째 받으러 올라가던 때는 40일 후 산에서 내료오던 날을 정하여 대속죄일을 정하신 것이다.​

친필노트7권 > 제28장 첫날 이익은 하나님의 것

옛날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쳤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사도 당시로 부터는 칠 일 중 첫날 이익을 하나님께 받쳤던 것이다.(고전16:1-4)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맥추의 처음익은 열매 즉 초실의 본래 잠자는 자의 첫 열매로 부활하셨기 때문에(고전15:20) 이날의 이익을 하나님의 것으로 생각하고 받쳤던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하는 연보라야 참 연보라고 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칠일 중 첫날 이익 즉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자유로이 바치게 되면 이날에 많은 이익을 구할 수 있게 되는 동시에 만일 그것을 아깝게 여기게 되거나 무의미하게 생각하면 첫날 이익을 구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짐승의 표를 손에 받는 것이 된다. 묵시록 13장 14장의 기록되어 있는 짐승의 표를 이마에나 손에 받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술을 마시리라고 하셨다. 이마에 표를 받는 것은 정신적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을 말하였거니와 손에 표를 받는 것은 그날의 손발을 금하여 하나님께 드릴 연금을 짐슴에게로 돌리는 것을 가르키는 것이다.

사탄은 우리보다 앞에 있는 일들을 잘 알고 있다.사탄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중요한 사업을 막으려고 한다.칠일 중 첫날이익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가 된다. 혹은 말하기를 이 앞으로 역세변경이 있으리라고 한다, 만일 역세변경에 대한 개혁이 생긴다면 성경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사탄과 최후투쟁은 짐승의 표를 받고 안 받는데 달렸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신앙적 일요일을 숭배하지 않을지라도 손발을 금하면 손에 그 표를 받는 것이 된다.그런고로 만일에 역세 변경이 생긴다면 이 모든 예언이 성취 될 수 없다. 오늘날 상태를 보면 곧 실시될 듯 하지만 이 일은 수포로 돌아갈고 말 것이다. 역세 변경의 기미를 보이는 것은 사탄의 한 술책이니 이런 것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일시라도 막으려고 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일이 이루기 전에 내가 미리 말함은 일이 이룰 때에 확실한 예언인 줄 알게 함이라(요14:29, 13:19)

서기 1953년 12월 경

친필노트7권 > 제29장 하늘 성전 건축의 기간

모세가 성력5월 30일에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두 번째 올라가 성력 7월 10일에 내려와서 하나님의 성막 짓기를 시작하여 그 다음해 성력 정월 초 하루날에 법궤를 지성소안에 들여놨으니 합 167일만에 완성하였다.(출40:1, 17) 이것은 장래 일에 그림자라 실상은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두 번째 들어가신 기원1844년 10월 22일(성력7월 10일)부터 하늘성전 짓기를 시작하였으니 이 성전 건축은 우리들의 복음전도사업을 말한 것이다.그런고로 성막 짓는 날 수 167일은 예언상 167년 간 복음사업을 가르키는바 택한 백성들을 위하여 40년을 감하시리니 이 40년은 모세가 산에서 금식한 40일을 년수로 감하여 주실 것인 바 그 때는 온 세상에 큰 시험이 계속되는 심한 고통의 날들이다(마24:21-22 겔4:6)

예수께서도 이때를 위하여 광야에서 40일동안 금식하셨다.

그런고로 기원 1844년부터 167년 만에 지상사업이 마치게 될 것이나 택한 백성들을 위하여 40년을 감하심으로 기원 1971년에 가서 지상의 복음사업은 다 마치고 그해 1971년 성력 정월 초하루 날에 지성소 안에 법궤를 드려놓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제 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전도사업은 120년이요 그후 재림운동이 7년 계속함으로 끝마칠 것이다. 그러나 감한 년수 40년은 기원1844년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예수께서 하는 지성소에 들어가시기 전에 마틴 루터로 말미암아 일어난 믿음의 전도사업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나 특별전도기간 40년만 말세복음 전도사업에 보충시켜 합 167년 기간을 맞추게 된 것이다.​그런고로 모세의 행적은 일점일획이라도 변할 수 없고 반드시 다 이루어지는 것이니 모세당시에 성막건축의 역사는 장차 하늘 성전 건축의 그림자라 , 머리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더불어 연결되어진 모든 성도들을 표상한 것이니(고전3:9,16-17 고후 6:16, 밷전 2:5, 엡 2:20-22, 히3:5-6)

제칠일 예수재림교회의 복음사업 120년 기간이 마치면 노아 당시에 홍수가 이르기 전에 노아에게 비내리는 기일을 선포하심같이 칠 년 전에 예수재림하실 기일을 선포하실 것이다.(창7:4, 살전5:4)​

친필노트7권 > 제30장 우리는 본래 어디 있었나.

(전1:9-10) 우리 전 세상에 이미 있었음
(롬5:14, 고전15:45) 아담은 후에 오실자의 표적
(고후11:2-3) 정결한 동녀로 그리스도께 중매함
해와가 뱀에게 미혹함 같이
(계12:9, 창3:1) 옛 뱀
그런고로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하였으며
해와는 우리들을 표상하였으며
옛 뱀은 온 세상을 미혹하는 사탄을 표상함
(요3:8)바람이 불매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전1:5-7)나온 곳으로 돌아감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누가 알리요
기록한 말씀에는 나그네 세상이라고 하였으며 본향을 찾아간다고 하였다
(창47:8-9 시119:19, 대상 29:15, 히11:13-16, 벧전1:17)
나그네 세상이라 함은 근본 본향이 있는 것을 표함이다
전도자의 기록은 우리가 전 세상에 살고 있었다는 것을 밝히 표함이라 (전1:9-10, 3:15)
하늘에 무수한 별들을 용이 꼬리로 끌어 내린 것이다. (계12:3-4, 7-10, 사14:12-15, 겔28:12-17)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도피성을 두었으니 이 도피성은 이 죄악세상을 표상한 것이다
(민35:10-34, 신19:1-10, 수20:1-9)
그리고 탕자의 비유도 전 세상과 후 세상을 밝혀주시는 것이다(눅15:11-32)
하나님께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다(요6:46)​​

친필노트7권 > 제31장 모든 절명

무교절은 누룩없는 떡 먹는 날, 칠일 절기라함
유월절은 주의 사자가 양의 피를 보고 그 집을 넘어감
요제절은 밀보리 추수 때
초실절은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치는 절기
오순절은 합 50일 만에 다시 새소제로 지내는 칠칠절
추수절은 성력7월에 지내게 됨으로 7월 절기이라고도 함
취각절은 대속죄일의 준비로 나팔 부는 날
속죄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속죄제물을 드림
구려절은 구려절 이라고도하며 초막절 이라고도하며 장막절이라고도함
기타 월삭 안식일 부림절 수전절

다니엘 묵시연구
예수께서 현력 주후27년 침례 당년 30세
예수께서 현력 주후31년 십자가(7일의 반)당년 33세
예수께서 현력 주후34년 스데반의 순교
주님까지 490년 주님부터 1810년 곧 1844년 7주일 건축한시기
62주일 예수님 침례받는 때까지
70주일 주전 457년 아닥사스다왕 20년
주전 408년 ?​

친필노트7권 > 제32장 모든 역세 분별

모든 역세 분별

양력

상력

성력

달이름

방언

성경구절

12월

1월 31일

4월

10월29일

데벳월

히브리

에2:16

1월

2월 28일

5월

11월30일

스밧월

슥1:7

2월

3월31일

6월

12월29일

아달월

에3:7

3월

4월30일

7월

1월30일

아빕월,니산월

출13:4,에3:7

4월

5월31일

8월

2월29일

시브월

이얄월

가나안.바벨론

왕상6:1

마카피서13,51

5월

6월30일

9월

3월30일

시완월

히브리

에8:9

6월

7월31일

10월

4월29일

담무스월

바벨론

겔8:14

7월

8월31일

11월

5월30일

아부월

스7:9

8월

9월30일

12월

6월29일

엘룰월

히브리

느6:15

9월

10월31일

1월

7월30일

에다님월

데스리월

가나안

바벨론

왕상8:2

10월

11월30일

2월

8월29일

불월

말게스완월

가나안

바벨론

왕상6:38

11월

12월31일

3월

9월30일

기슬르월

히브리

슥7:1

 

 

윤달

 

 

 

 


친필노트7권 > 제33장 잃어버렸던 안식일을 다시 누구에게 지시하셨나?

아브라함의 아비 그 조상들이 다른 신을 섬겼다(수24:2)
아브라함이 내 명령과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켰다.(창26:5, 창 22:1)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모세 당시에 세우심(신5:1-3, 12-15)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러 내 율례와 규례를 주었음(겔20:10-12)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요1:17, 7:19)(느913-14)
모세때까지 사망 아래 다스림을 받음(롬5:13-14)​

친필노트7권 > 제34장 나의 원하는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 하실 날은 임박하였사오나 우리들은 아무 준비도 없사오니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의 성신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주님 재림 하실날에 부족함이 없이 영접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하옵나이다 -아멘-

전에 일을 자손들에게 알게함(신6:20-23)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함(사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