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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진리(2/9오전)
성령과 진리의 말씀 rev3
작성일자 : 2015년 9월 4일 안식일 오전 설교 준비

성령과 진리의 말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이 무엇이며 진리는 무엇인가?
성령이나 진리나 아버지의 말씀이나 보혜사나 다 똑같이 예수님을 뜻한다.
우리가 진리의 말씀대로 살아감으로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세상마지막때 육신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예고의 심판을 하신 것입니다.

(요 8:32-36)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또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진리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성령을 누구를 보고 성령이라 하느냐 하면 (요 14:15-17)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 준다고 했는데 보혜사라고 하는 말씀은 아버지 곁에서 항상 돕는 자라 하는 뜻인데 하나님 말씀대로 우리를 돕고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 보혜사이신데 저는 진리의 영이라 했습니다.
보혜사는 진리의 영이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가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우리 속에 계셔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

우리가 성경공부 하거나 말씀을 전하거나 할 때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요 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유월절이라던가 오순절이라든가 초막절이라던가 절기를 잘 지키면 아버지께서 성령을 보내 주시는데 그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요 16:13-15)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여기 보면 진리의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진리라고 했고 진리는 성령이라고 했는데 바로 그 진리가 예수님을 갖다가서 진리라고 하고 성령이라고도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요 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우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했습니다.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성령은 진리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말씀은 이런 것입니다.

진리 = 성령 = 보혜사 = 진리의 성령 = 아버지의 말씀 = 예수님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요일 4:5-6)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세상은 진리를 모르니까 세상에 속한 말을 하고 세상의 유혹에 빠져서 멸망을 당하고 말지만은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살후 2:9-12)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믿는지 거짓을 믿는지 진리의 영을 따라가는지 미혹의 영을 따라가는지 이것을 분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합니다.

(벧전 1:22-23)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깨끗하게 됐다 했고 썩지 아니할 씨,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진리, 씨, 하나님의 말씀 똑같은 것입니다.

(눅 8:10-11)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해야 되겠고 예수님 발견할 때에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요 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이 마지막 날에 심판한다고 했는데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그 말씀인데 요1장14절 보면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그랬거든요.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아들로서 생명의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진리를 믿고 살아나감으로서 영생을 얻는데

2000년 전에 하신 그 말씀이 마지막 날에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계 19:11-14)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백마와 탄자가 있죠.
백마를 탔다는 것은 육체를 입고 오는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사31:3절에 보면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라고 해서 말을 타고 오는 것을 육체를 입고 오는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여기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백마를 타고 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했고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령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체를 입고 와서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호 6:5)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인다고 했습니다.

(렘 5:14)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이 되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태워 버리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시록19장11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께서 육체를 입고 와서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요 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살펴보지만은 바로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다 그래서 구약성경에서 예수님을 찾으면 영생이 있지만 예수님을 찾지 못하면 확실한 믿음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성령과 진리의 말씀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되는 것은
진리 = 성령 = 예수님 =보혜사 = 진리의 성령 = 아버지의 말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성령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심판하시는 것이며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이고 보혜사인 것입니다.

(요 1:10-14)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이끌지 않으면 내게로 올 사람이 없느니라 하셨는데. 그것은 사람의 생각으로서는 도저히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비밀이기 때문에 사람의 육정으로나 혈통으로나 도저히 그를 알아볼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습니다. 근데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지 아니하였더라. 영접하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했습니다.
(요 6:28-29)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렘 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전심으로 찾고 구하라 했습니다.

(사 55:1-7) 『[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 하셨습니다.

그 말은 그 시대를 분별해서 가만히 있으란 말이 아니고 그 시대를 분별해서 그 시대를 따라 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가져오신 영원한 언약을 믿고 영생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