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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의때 마지막때(2/5저녁)
초림때와 마지막때rev2
작성일자 : 2019년 2월 4일 삼일


오늘 말씀은 초림의 때와 마지막 때라는 말씀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안상홍선생님 친필노트3권에 있는 말씀입니다.
초림 때를 기적의 시대라고 하고 마지막 때를 말씀시대라고 합니다.

왜 초림 때를 기적의 시대라고 하느냐면 초림 때는 성경이 없어서 기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요 4: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증거하실 때에 모세의 오경이 있었고 선지자들의 기록이 있었지만은 사실은 뭘 보여주고 할 수가 없으니까 이적을 많이 행하신 것입니다.

헤롯의 신하 한사람이 자기 아들의 병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표적과 기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야 되는데 방법이 없으니까 이적을 행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믿게 했는데 그래서 초림 때를 기적의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말세에는 말씀시대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이 마지막 날에 심판한다고 했는데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그 말씀인데 요1장14절 보면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랬거든요. 그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우리에게 주심으로서 우리가 영생을 얻게 된 것입니다.

2000년 전에 하신 그 말씀이 또 세상 끝에 와서 그 말씀이 또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를 말씀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 19:11-16)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백마와 탄자가 있죠.
백마를 탔다는 것은 육체를 입고 오는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사31:3절에 보면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라고 해서 말을 타고 오는 것을 육체를 입고 오는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흰말은 하나님의 참교회를 표상하고 하나님의 사자를 표상을 합니다.
여기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백마를 타고 왔다고 했습니다.

요17:17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라고 했고 요일5:7절에는 진리가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령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계시록19장11절의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육체를 입고 와서 심판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을 입고 와서 싸우는데 뭘로 싸우느냐면 그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마 23:37-39)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아래 모음같이 모으려 했지만은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다. 내가 메시야로 와서 너희를 보호하려고 했지만은 너희들이 원하지 않았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40년후에 함락됐지요. 110만이라는 유대인이 학살됐고 그 나머지는 전 세계에 흩어졌고 그래서 유대나라의 종말을 고했는데
또 마지막에도 똑같이 육체로 오셔가지고 세계의 종말을 고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에서는 초림 때 나타나신 것보다도 이 마지막때 나타나시는 예언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이 오늘 말씀에서 가장 주된 요지는 뭐냐?
초림시대는 이적의 시대이고 이 마지막시대는 말씀시대이며 이 마지막시대에 우리가 승부를 걸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부를 걸어야 해요. 우리의 전 조직이 하나님의 말씀을 습득하고 전하는 일에 올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말씀을 하세요
늦은비성령이 나타나서 기적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백성들 불러모은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 이게 아니예요.
여기 선생님 말씀에서 말씀시대라고 하는 것은

좀 더 세분화해서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는 능력을 줘서 그 일로 십사만 사천이 모을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사 28:23-29)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4]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끊이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그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25]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않겠느냐 [26]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27]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28]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씨 뿌리는데 있어서 땅을 갈기만 할게 아니라 땅을 갈았으면 씨를 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 52:1-10)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2]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3]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4]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이왕에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였었고 앗수르인은 공연히 그들을 압박하였도다 [5]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할꼬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 더럽히도다 [6]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8]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9]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발하여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10]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이사야선지자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질 것을 말했는데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 오실때에 눈이 마주 봄이라 육체로 오실 것을 말했습니다. 9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말세에 여호와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에게 진리를 전해줬고 우리는 그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사 60:1-5)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4]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5]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사 60:22)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라 그러면 세상만민들이 그 빛을 보고 너를 찾아 올 것이다. 우리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진리를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은자가 천을 이루고 작은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사 61:1-4) 『[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오래 황폐한 성읍을 중수할 것이라 했습니다. 저희들은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일으켜야 합니다.

(요 4:35-38) 『[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열매가 익어서 추수할 때가 되었는데 이핑게 저핑게 대고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추수 꾼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수 24:12-14) 『[12]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 칼로나 너희 활로나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13] 내가 또 너희의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축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 거하며 너희가 또 자기의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먹는다 하셨느니라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여호수아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두령들에게 당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 봐라. 너희들이 할 수 없는거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것 아니냐? 그러니까 겁내지 말고 전진하라는 것입니다.

(계 18:4-5)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우리는 바벨론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외쳐야 합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마라.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마라. 하고 외쳐야 합니다.

(호 6: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렘 5:14)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여기 보면 내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희를 죽인다 그랬는데 말씀으로 심판하게 되어있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정통해서 저들과 싸워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요 21:12-17)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마4:17절에 내가서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는데 여기서는 내양을 먹이라고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문제가 양을 먹이는 것입니다. 즉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시대는 이적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 마지막시대는 말씀시대입니다. 말씀으로 무장해서 말씀으로 적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익히고 전하는데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