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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로남(11/24저녁)
신으로 남rev1
작성일자: 2018년 11월 24일 안식일저녁

오늘은 신으로 남이라는 말씀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으로 났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했는데 그것은 성령을 따라 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했는데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어떤 상태냐면?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하나가 된 상태를 말합니다. 영적으로 하나 됐다는 것은 예수님과 영적으로 교류를 하면서 사는 사람을 말하는데 우리의 생활의 목적이나 태도나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이거나 육적 중심적이던 것이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영적 중심적으로 바뀌어 변했다는 것입니다.

(요 3:3-8)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모태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옵니까 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것은 육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회개와 죄사함을 통해서 침례받고 전에 지은 죄를 죽여버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받아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난 사람을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저기 바람이 불고 있지 않느냐? 성령은 바람과 같다 우리가 바람이 부는 것은 느끼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바람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듯이 사람이 그 성영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인도할지 알지를 못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나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은 기도 많이 하셔서 성령충만함을 받아서 성령의 역사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원합니다.
또 그리스도를 위한 삶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시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편82장에는 하나님의 신의 인도하심을 받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셨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라 한다는 것입니다.

(갈 6:14-15)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뿐이니라』

육신의 할례 받고 안 받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음을 받은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받음으로 신의 소생이 되는 것입니다.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영적으로 하나가 된다고 했는데 우리가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히 5: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단 5:11)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어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벨사살왕이 귀인 일천 명을 불러놓고 잔치를 벌일 때에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전기명을 가져와서 술을 부어 먹고 마시다가 한 손가락이 나타나서 성벽에 글을 썼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지요 보다 못한 태후가 다니엘을 소개해서 다니엘로 하여금 그 글을 해석하게 했는데요. 태후가 다니엘을 소개할 때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거룩한 신의 영이 있는 사람입니다.

(행 17:27-29) 우리가 신의 소생이라고 했습니다.『[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고전 15:45-49)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가 아담처럼 흙의 속한자의 형상을 입고 있지만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한 형상을 입은 것은 아닙니다.

(롬 7:21-25)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내 속에 두신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속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려하고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따라 행하려 하면 죄의 법이 끊임없이 방해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곤고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롬 8:1-14)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여기8장1절에서 말하는 그러므로 라는 것은 7장에서 보면 죄 아래 있는 육은 율법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에 그 법아래 갇혀 있게 되는데 그러나 우리가 이제는 죽은 몸에서 구원받아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되었기 때문에 정죄함이 없다.

4절에 우리가 육신을 쫒지 않고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해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는 육을 쫓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영과 육의 싸움에서 영은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하고 육은 죄에 복종하게 하려 하는데 우리가 성령을 따라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 완전한 부활을 받은게 아니고 육신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갈 5:16-26)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우리 속에서 육체의 욕망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다투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과 육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취할 태도는 육체가 원하는 바가 아니라 성령이 원하는 바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원하는 바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빌 2:13-16)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앞절에서 보면 바울은 항상 복종하여 너희 구원을 이루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기뻐하시고 우리 중에 역사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뜻을 정하게 하시고 행동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부요함이나 가난함이나 심지어 연약함까지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어려워도 원망과 시비 없이 하라고 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살리시는 이는 영이시고 육은 무익하다.
성령이 역사하셔서 우리를 살리시는 것입니다.

(겔 36:26-27)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새 마음을 주시고 새 영을 주셨다고 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마음을 주시거나 또 하나의 새로운 영을 주시는 것이 아니고 죽은 옛 영을 다시 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시고 또 우리 속에 하나님의 신을 두어서 하나님의 신께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서 규례를 지키게 하시고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침례를 받음으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우리 속에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율례와 법도를 지키게 하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믿고 복음을 받아들임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아직까지 우리가 완전한 창조물이 되지 못하고 육신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주시고 성령을 따라 살아감으로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게 되는데 우리가 육신이 요구하는 육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